거지왕자's Diary

거지왕자 2018-01-10 10:06:43   340   0

내사랑이설이

오늘은  눈이온다 내가 있는곳은 비밀이다.
그녀에게 하고싶은말은 그녀가 나를 믿고 따라줘습면 좋케다.
난 사랑의 아픈의 격은사람이다.
그녀는 지금이글 을읽고 만족할것있다.
그녀는 사진찍는것의 좋아한다.
난그것의 알수가있는 방법은 사랑하니깐 알수있다.
그녀는 일의 최선의 다하면서 즐겁게 환경의 맞추고 하였다.
공주였다 나에 공주 난 그녀가 만약에 좋아해준다면 난 그녀를 위했어 최선의다했어 사람답게 살것이다.
촛불문화제참여 사람들의 무료로 사회적응상담 도해주것이고 재활원인데 찾아가 상담도 하고 봉사도 할것이다.
그녀가 봐라보면 좋아할것있다

그녀를위했어  모두것의 다한다고 하늘에 맹새를 할것있다.
오늘은 마녀 김보람이가 나를 쳐다보고 인사를 하였다.
왜그러는지 모르게다 나를 싫어하지 왜관심의가지지는 지 모르게다

그녀는 나때문에 나직장의포기를 했는것의 난 생각한다.
그녀는 할머니가 아픈다고 이유로 집으로 갔지만 내생각에 내가 그녀를 좋아한다니깐 그래서 내가싫어서 떠나는것이라고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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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왕자

안녕하세요 전 복지사입니다 사람의 가르치고 병의 곤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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