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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20
토요일
연어 술파티-
어제, 수원 지법에서 9시간30분간의 밤샘 마라톤평의 끝에, <이 화영 경기전 평화부지사>의 검찰의 연어술파티 의혹에 대한 국회증언법위증혐의로 기소된 사건. 배심원 7명중 4명은 유죄,3명은 무죄주장. 이번 국민 참여재판의 배심원들은, 10일간의 긴 시일동안 이 화영의 국회 증언...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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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2026.06
18
목요일
세월은 ㅡ흘렀지만....
-어제, 낼 12시 산곡역에서 뵙겠습니다. 갈비탕 어때요? -그건 내 입맛에 맞추려하지 말고 어머니 식성에 맞춰 난 아무것도 좋아.. 그리고,이번에 그 식사자리에 질부도 같이 동행했으면 해... -그 사람은 학원 출근으로 힘들거 같네요 암튼 낼 뵙겠습니다. ㄱ 구청 비서실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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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2026.06
17
수요일
만나면 동심으로 돌아간다
잠실 나룻역 <부산횟집>서 초딩모임을 가졌다. 1년에 4번 갖는 모임. ㅅ 총무의 고집이긴해도 <부산횟집>모임을 몇년째 이어오고 있다. -좀 다양하게 식당을 좀 옮겨 만나자.. 소 갈비든, 한식이든... 몇몇 사람이 의견을 개진해도 고개만 끄덕일뿐이다. 15-16명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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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2026.06
15
월요일
쥐가 출몰하니..
광주의 세입자의 문자. -싱크대 아래구멍으로 쥐가 들어와 안되는데, 알아보니 방역을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요? -싱크대아래서 쥐가 나와요? 그럴리가 없어요 쥐가 어떻게 나올수 있어요? 쥐가 다니면 그 통로가 엉망으로 관이 다 헐었을텐데... 외부서 들어온것이니, 잡으세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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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2026.06
13
토요일
관악산 주변만 돌다왔다
신림동 <윤선배>께, 오늘 관악산 가서 점심하자 제안. -신림동서 만나 식사하고, 신림동 하천변 산책로를 걸을 것인가? -신림동서 경인교대로 쪽으로 버스로 이동후, <두근두근>식당서 식사후 돌아올 것이냐? 선택하시라 했더니, 네 제안에 따르겠단 애기. <두근 두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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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2026.06
10
수요일
선택적 정의와 위선에 대하여
뉴스를 보다 헛웃음이 났다. 계엄이라는 비상사태 앞에서 침묵으로 일관하던 이들이, 투표용지 부족 이슈에는 마치 나라를 구하는 독립운동가라도 된 양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들의 태세 전환이 낯설지 않은 이유는 역사 속 친일파들의 행태와 소름 끼칠 정도로 닮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강...
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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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2026.06
10
수요일
장동혁 대표거취는?
국힘당 1년을 이끌 원대 사령탑인 <원내대표>에, 친윤계의 <정점식>의원이 당선되었다. 4선의 김 도읍의원, 3선의 성일종의원과 셋이서 겨루었으나 과반숫자가 안되자 결선투표결과 55대 48로 김 도읍의원과의 대결서 승리. 정점식 의원은, 윤 어게인을 외치는 친윤계의 당권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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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2026.06
06
토요일
현충일, 전쟁의 참상
6월은, 조국을 한번 생각해야 하는 달. 6.25 참상앞에,우리가 이런 풍요로운 나라로 변모할거란 꿈도 못꾼것이 상식였다. 일제 36년의 압제속에서 신음하다가 모처럼 해방된 우리민족. -자유로운 나라를 건설해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한다는 지상목표. -일본의 무장해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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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2026.06
04
목요일
한동훈의 국회입성
어제 치뤄진 6.3지방선거가 숨막히는 박빙속에서 개표가 되면서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했다. <부산북갑>보궐선거와, <평택 을>지역,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 -한동훈과 하정우 41.6과 42.6으로 딱 1 % 차이로 승리한단 발표. -정원오와 오세훈도 0.6% 차로 패배한단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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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2026.06
03
수요일
6.3지방 선거, 그 결과가 벌써 궁금하다.
드뎌 오늘이 국민의 심판을 받는 지방 선거일.전국 지자체 수장과 구의원과 시의원, 교육감을 뽑는다. 첨 출발시만 해도 전국지도가 파란색의 민주당당선으로 변할거다. 민주당의 압승을 예상했다. 착착 선거분위기로 들어선 민주당과 달리, 서로 물고 뜯는 집안싸움에 선거를 치를 정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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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2026.06
02
화요일
6월, 뜨거운 여름
6월 되니, 뜨거운 날이지속 되고 있다. 벌써,서울날씨는 최고31도. 이 여름의 더위를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할까? 벌써 걱정이 앞선다. 더위와 모기의 극성. 얼마있음, 러브버그 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곤충까지 덤벼들어 주위를 더럽힌다. 없었던 곤충, 보기만 해도 징그럽게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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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2026.05
30
토요일
건강의 소중함은 , 아파봐야 안다
권 내과서, <장염>진단 받았던 날부터 오늘까지도 완전히 건강한 상태는 아닌거 같아 불안하다. 다른건 좋아진거 같은데, 미세한 배통증은 남아있는거 같다. 대체, 어떤 원인이 장염을 이르킨 원인일까? 일요일까지만 참아보곤, 그래도 호전되지 않으면 월요일엔 다시금 병원 방문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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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2026.05
28
목요일
한 동훈 후보의 고공행진
오늘 부턴 여론조사 지지율을 발표 못하지만, 어제까지 나온 여론조사. 이번 선거판의 최대 뜨거운 지역 <부산 북갑>보궐 국회의원 선거. 동아일보의 조사는, 하 정우 33.8 박 민식 17 한 동훈 40.2 노컷 뉴스의 조사는, 하 정우35.8 박 민식 17.9 한 동훈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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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2026.05
26
화요일
장염
그제 저녁때, 배가 살살아프더니 설사를 했다. 식욕은 있어, 밥은 먹었는데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통증. 무슨 문제가 생긴걸까? 배가 아프다가도, 설사하고 나면 괞찮은데 미세한 통증이 지속이 된다. 견뎌 보기로 했다. 그 통증이 심하다면 병원을 가겠는데 그 정도가 아니니 좋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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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2026.05
23
토요일
깊은 인연
연호형님 부부와 저녁식사를 했다. <볼태기 식당> 시원한 국물맛은, 어떤 식당서도 맛볼수 없어 늘 이곳을 찾는다. 연호 형님과의 오랜 인연. 첫 공직시작에서 부터 이어온 긴 인연. 그때, 연호형님의 정보를 주시지 않았다면 의문도 모른체 낙담함서 공직을 포기했을거 같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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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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