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1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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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Tuesday
04.16

벌써 5년이네요

통플다이어리 04.16   73   1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세월호 벌써 5년이 지났네요 https://tongple.com/bbs/board.php?bo_table=diary&wr_id=500 전에 썼던 일기에서 잊지 않겠다고 했었는데 잘 지키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기억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일부러 외면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라도 그 날의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

08
Monday
04.08

생각보다 허무하게 지나간 주말...ㅜㅜ

인샬라 04.08   60   0

아무 생각 없다..
그래도 오늘은 마냥 집에만 있으면 아쉬울것같아서 아들하고 공원가서 자전거도 타고오고 뷔페도 갔다왔는데.. 역시나 체력이 그지라 자전거도 오래못타겠고ㅋㅋ뷔페는 본전 생각나서 꾸역꾸역 먹었더니 소화가 아직도 안되고ㅎㅎ원래는 먹고 마트 장보려고 했는데 너무 먹어서 힘들고 체력도 말도안되게 방전되서 걍 집에 부랴부랴 왔다ㅜㅜ그러고는 3시간 넘게자서 지금은 잠 안잠ㅋㅋ 돈아껴야 되는데 봄되니까 옷 신발 사고싶은게 너무 많고 사야 할것도 많아져서..월급 들어온거 또 다 나가네... 이번주는 또 어떤 한주가 될까..별 탈 없이 수월하게 …

27
Wednesday
03.27

들러붙는 놈들은

인샬라 03.27   74   0

하나같이 가벼운 놈들뿐이지..내가 참 쉬워보이고 더도덜도 딱 거기까지인가보다..;;순해보이고 사람좋아보이던 그런사람도 결국엔...갑자기 내가 지금 뭐땜에 이러고있나 자괴감들고 짜증나고 어떻게 보면 내자신이 안쓰럽기도 하다..그래 은숙언니 말대로 연락 끊어보자.이대로 그사람이 아무 연락 없다면 딱 여기까지인거다.인연이 아닌거다..기본적인 매너도 없는사람인데 내가 먼저 연락할 이유도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이제까지 외로워도 생활이 힘들어도 잘지내왔는데..이제좀 풀려가는데 요즘에 난 뭐땜에 이러는지 모르겠다..그깟 남자가 뭐라고 지뢀…

23
Saturday
03.23

집착하지말자..

인샬라 03.23   70   0

라고 생각 또 생각하는데...보고싶을때 볼수가없어지니까 삐지게되고 서운하게되고..첨부터 이러면 질리게 되어있다는걸 알면서도 난 자꾸 애가타게된다...나만 오바하는것같은 느낌에 자존심도 상하고...으이고 정말 난 쓸대없이 생각이 많고... 너무 빠지진말자.내할일에도 충실하자..

23
Saturday
03.23

사랑일까?..

인샬라 03.23   81   0

외로움때문일까싶어 조심스럽기도하고.. 재미는 없는 사람이지만 편안함이있고 나보다 나이가 좀 많아서 주름도 보이고 세대차이도 좀 느껴지지만 아껴주는 느낌을 받아서 지금은 설레이고있다.이감정 너무 오랜만이라 이래도 되나 싶기도했다..서두르면 멀어질까봐 조심하고싶은데 내맘이 말을 안듣는것같다ㅜㅜㅎ 그리고 내가 생각해도 놀라운것은 오랫동안 생전 쳐다도안보던 미니스커트가 입고싶어졌다.예뻐보이고 싶은거다...연애를 하면 예뻐진다더니..정말 그런가보다..쇼핑을 하러 가고싶다.. 나진짜 사랑하는걸까?..시작되는건가ㅎㅎ

22
Friday
03.22

재택근무 2주

장은경 03.22   49   0

바빴다 그래서 심심하지않았다..
통플일기장 첫날! 누구가에겐 위로가 될까... 아님 민페...이래저래 복잡 하지만 그냥 시작할란다. 4계절이 희미해진것은 이 나라도 마찬가지.. 그래도 아직까진 봄봄봄이 있다는것.... 내가 늘 드려다보는 공원에는 수선화가 어지럽게 내 마음을흔들겠거니... 난 지금 그 공원에 가고프다. 재택근무 시작함서 새로 구입한 노트북이면 키보드( 한국에서 수입해 온거라 고장나면 큰일, 띄어 쓰기가 잘 안 되니혹시내 글을 보는 님들 마음대로 질탄하셔도 괘안습니당) 유럽 어느나라 어느동네에서.. 저녁 9시, 한국 드라마 …

17
Sunday
03.17

주말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인샬라 03.17   78   0

전혀 예상치 못했던 전개..다가올 다음주 월요일...힘들지도 모르겠고..정신이 없을지도 모른다..잘풀리겠지?.그리고 나 잘되겠지?잘한거겠지?잘하고 있는거겠지?일이 생겼다가 다행이 마무리되었고 또 인연이 하나 찾아왔고...내인생 이제 웃을수있을까..행복해질수있을까..

11
Monday
03.11

뭐라도 쓰고 싶었는데

익명 03.11   45   0

평소엔 이것 저것 잡생각이 너무 많았는데 일기를 한번 써봐야지 생각하면 온통 백지 상태다 막상 쓰려고 하니 아무 생각이 안난다 나를 위한 위로의 말이라도 전해야 겠다 넌 지금 잘 하고 있어!

10
Sunday
03.10

요즘에는 주말마다 바쁘게 지냈다.

인샬라 03.10   85   0

아들친구랑 엄마를 매주만나고 지난주도 이번주도 놀이공원을 갔다..어제는 그날까지 겹쳐서 컨디션이 썩 좋지는 않은데 많이 놀았더니 오늘 오전까지는 몸살기가있어서 오한도 왔다.그래도 나도 우리아들도 알차게 보내고 재미있었다. 한동안 주말에도 어디 가는데가 없다가 요즘엔 그래도 여기저기 다니고있다..체력이 거지라 내몸이 못버티기도 하는데 그래도 좋다.무기력한것보다야 낫고 우리아들도 즐거워하니까! 급 외로움을 느낀 시점에 랜선으로 알게된 남자사람이 있는데 한동안은 관심사도 맞고 성격도 좋아보여서 이야기 많이했는데..몇일전부터 재미없고 …

28
Thursday
02.28

힘들다..

인샬라 02.28   125   0

좋게좋게 지내면 될텐데 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일까..난 좋은게 좋은거고 분위기 험악해지는거 싫어서 맘에 안들더라도 가만히 있는데 ..혼자 잘난척 한다고하고 똑똑한척 한다고하고 착한척한다고한다..사람들에게 말하더라고... 도대체 어떤 포인트에서 그런건지 난 이해할수가 없다..없는말 지어내서 사람들에게 퍼뜨리고 날 싫어하게 만들고..초딩인가 싶을 정도로 유치하고 치사하다.. 왜 여기 내자리를 사람들이 그렇게도 못버티고 나갔는지 이해가간다.

22
Friday
02.22

살살살 옷옷옷

인샬라 02.22   96   0

나도 아무거나 다 맞던 때가 있었지ㅜㅜ 진짜 난 내가 살로 고민하고 옷사면서 스트레스 받을거라곤 상상못하던때가 있었다.. 뭐 되게 뚱뚱한건 아니지만..이대로도 충분히 괜찮지않나 싶다가도.. 문득문득 예전에 날씬하고 자신감있던 그때가 그립기도하다..물론 살을 뺀다 한들 어릴때의 예쁜모습으로 돌아갈순없지. 참그때의난 당당했었는데.. 일외엔 목적없이 움직이는것을 소름끼치게 싫어하는 나는 오늘도 운동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늘 고민중..

17
Sunday
02.17

예전에 일기나라 라는 사이트가 있었는데

인샬라 02.17   112   0

문득 생각이 나네.10대 20대때 친구들과 교환일기도 쓰고..개인 일기마다 캐릭터가있었고, 출석일수를 채울때마다 포인트를 줬는데 그 포인트를 열심히 모아서 캐릭터 옷도 바꾸고 배경도 바꾸고..아마 빠지지않고 한달을 다 채워야 배경을주는거였나 뭐였나..그래서 만약 부득이 접속을 못하게될때면 친구에게 부탁해서 대충 아무거나 일기좀 써달라고도 하고ㅎㅎ(아이디 비번 다 알려주고 그랬었는데ㅎㅎ 그땐 아마 숨길 비밀이란게 없었고 참 순수했던것같다..지금으로선 상상못할ㅎㅎ)무튼 소중했던 일기나라 사이트가 없어지고 한동안 참 허전했던 기억이 난다…

13
Wednesday
02.13

빨리 잠을 자지 않으면 힘들어 질것을 알지만

인샬라 02.13   89   0

이밤을 애써 붙잡고싶어서일까..아직 이러고있다ㅜㅜ하지만 이젠 억지로라도 눈을 붙여야한다..안그러면 아침에 여유있게 일어나지못하고 5분만 5분만 버티다가 결국 시간이 다되어 겨우 일어나고 회사까지 숨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전력질주 해야하니까...하하하...

05
Tuesday
02.05

옛날 음악들을 찾아보다가

인샬라 02.05   112   0

cdp가 생각이 났다..근데 요즘엔 구하기가 쉽지않구나..있긴있는데 소니거라든지 질좋은 제품들이 없다..이젠 안나오니까ㅜㅜ아..왜 나 그때 다른사람 줬을까..이렇게 다시 생각이 날줄은 몰랐지..cdp는 소니것이 좋아서 늘 그것만 샀었지. cdp가 추억때문에 좋은것도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자기전에 한앨범을 오롯이 집중해서 들었었다.지금처럼 눈에 보이지않는 음원이아니라 한장 한장 모으는 재미도있었고 뿌듯했고 소중했지. 내가 감성이 많이 사라진것도있고 마음이 무기력해서 그렇기도하지만.. 예전엔 참 음악을 집중해서 많이들었는데…

03
Sunday
02.03

연휴를 알차게 보내려면 어떡해야하지ㅎㅎ

인샬라 02.03   94   0

빗소리 들으며 일기쓰니 좋구만^^
어디갈대도 마땅히 없고ㅎㅎ글고 오늘은 비가와서 나가기 싫다..요즘에 일시작하고 여유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딱 좋게 휴일에 빗소리를 들으면서 자고 깨고..너무 기분 좋다.비는 휴일에 집에있을때만 왔으면ㅎㅎ출근길에 폭우 오는거 진짜 극혐임..ㅎㅎ 그나저나 선물세트 받은거로 몇일 밥을 잘 해먹고있다.스팸으로 스팸김치볶음밥 해먹고..오늘 오전에도 굴소스 스팸계란볶음밥 해먹고..어제는 참치로 참치김치찌개 해먹고ㅎㅎ그냥저냥 먹을만 할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정성들여 만들어서 그런지 꾀나 맛있어서 기분 좋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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