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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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riday
11.16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소동선생 11.16   3   0

민사장이 오후에 전화를 했다. 요즘도 오전이면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머리가 무겁고 기운이 없는 모양이다. 그렇니 삶이 즐거울이가 없을 것이다. 그는 말할때 마다 나를 부러워 하는것이다. 의례적인 말이려니 하다가 가만히 생각하니 옳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건강하다는 것을 깨닫게 됬다. 요즘의 내건강은 전보다 확실히 좋은 상태이다. 전에는 장안평역에서 버스를 타야만 할정도로 피곤 했었던 것이다.지금은 역에서 차를 태워준데도 싫다. 걸어가는 것이 날라가는 것과 같다. 우주진동속으로....하면서 걸으면 힘이 솟아난다. 몸뿐이랴..마음은 요…

16
Friday
11.16

쓰다 지쳤음ㅜㅜ

인샬라 11.16   8   0

어릴적 내 철학이나 감성을 흔들어 놓았던 사람들이 왜자꾸 쓰레기가 되는거냐....ㅜㅜ 생각해보면 참 독특하고 매력있었지만 알고 다시 보니 그런사람들이 싸이코같은 이해할수없는 부류들이 많더라..이중적이거나..알수없는 이해못할 자신만의 신념의사로잡힌 케이스도 많고..폭력적이거나..ㅜㅜ 첫번째는 쿠보즈카 요스케 이사람참 좋아했고 영화들도 독특하고 개성이있어서 나온영화 원작소설들도 사서보고 정말정말 애정했었는데..특히 영화 go...ㅜㅜ아마 다들 인정할듯..자살소동있고 몇년 뜸해서 잠시 잊고있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우익이었음ㅜㅜ게다가 …

15
Thursday
11.15

정말 오랜만이다

해피투게더 11.15   10   2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 것 같다 한 3년쯤 되었나? 이 곳도 나만큼 많이 변했구나

15
Thursday
11.15

무기력...재미도없고..

인샬라 11.15   13   1

다시 심해졌다..낙이 없다..돈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다가도..뭐 언제 넉넉했을때가 있었냐싶고.. 나이 먹나 싶기도하다.. 생각해보면 어릴때는 소소한것에 참 즐거웠었는데..좋아하는 과자 한봉지면 추운겨울 집으로 가는 먼길도 지루하지않았고..가끔씩 지칠때면 좋아하는 노래들으면서 동네공원 한바퀴 돌고..심심하면 버스타고 돌아다니고 사람구경하고.. 토요일인가는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고 끝나면 드라마시티를 보고 일기쓰고.. 좋아하는 가수는 라이브나 재밌는 멘트까지 다 담아서 밤새 듣거나..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점점 사라져…

12
Monday
11.12

너무나 심상치않은 국내외정세..유튜브를보면 겁난다.

소동선생 11.12   11   0

국내외 정세가 요즘처럼 한치앞을 내다볼수 없는때도 없었다. 국내4대방송과 종편방송을 듣고는 아무 정보도 얻을수 없어 모두들 유튜브들 을 통해 알수있어 그방송들이 활개를 치듯 나온다. 지금은 거의 보수우익들이 점령하고 있다. 앞으로 좌익들이 따라오겠지만...방송을 듣다보면 소름이 끼치고. 울화가 치밀고. 놀랄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상태라면 문재인은 얼마 못간다는 생각이 든다. 문재인 지지율이 36.6%라는 것도 그곳애서 발표한 것이다. 아직은 메이저방송만 못하지만 곧 따라나설 것이다. 그곳에서는 대통령이 인간취급을 받지도 못한다.…

11
Sunday
11.11

11월10일(토) : 경선아들결혼. 이쁜이와의조우. 형수의밥맛없는표정. 수림입금.

소동선생 11.11   13   0

경선이아들의 결혼식이 오늘 어린이대공원안 麗音예식장에서 있었다. 우리형제들이 다모였다. 누님.명숙이.이쁜이부부.혜경이.형수.형율이.우리부부.경균이댁. 신랑은 씩씩하게 생겼다. 나로서는 참 어색한 자리였다. 이쁜이의음해로 나에대한 인식이 어떻하다는 것을 느끼는 나로서는 그럴수밖에 없다. 이쁜이와는 전에는 억지로도 아는척했지만 오늘은 그럴수가 없었다. 녀석은 흰털을 얼굴에 붙인듯 기른 차마 보기 힘든 모습이다. 그자리는 내겐 차마 힘든자리였다. 형수는 표정이 왜 그런지 사람대하는 태도가 아주 밥맛이다. 소임모도 그런자리가 매우 스트레스…

06
Tuesday
11.06

걱정..고민..

인샬라 11.06   13   0

내일저녁까진 결정을 내려야 할텐데..그 어느 하나도 마음에 들진 않을것이다..그래도 어쩔수없이 이젠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왔다ㅜㅜ

01
Thursday
11.01

이즈카 켄타♥

인샬라 11.01   57   0

두근두근 러블리♥♥

콜보이 이후에 빠져서..오랜만에 일배우 빠졌나봄..그래서 이시간까지 잠못자고 찾아보고 이러는중...일드 찾아보기가 자막찾아보기가 이렇게나 고되구나...ㅜㅜ이나이에 참 애쓴다ㅎㅎ;; 첨엔 남주 걔가 눈에 들어오더니 보다보니 얘가 매력있음ㅎㅎ아니 근데 얘는 헤어스탈이 이미지를 너무 많이 좌우함ㅎㅎ글고 일본은 왜이렇게 잘생긴애들 촌스럽게 스탈링함?..특히 머리;;;참..ㅜㅜ 그나마 잘나온거 올려봄..

31
Wednesday
10.31

지출이 너무 많다..

인샬라 10.31   33   2

벌고있는데도 지출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벌써 월급 다털림ㅜㅜ먹는데도 많이 썼고..흑흑...가계부써야되나....

30
Tuesday
10.30

영화 콜보이

인샬라 10.30   39   0

스릴러영화 보려다 찾던중 우연히 보게된 콜보이..야심한 밤에..남주 미모에 반해 별 생각없이 보았다..아ㅎㅎㅎㅎ생각보다 쌨다..;;그러면서도 약했다..왜냐하면 중후반에 약간의 비엘씬이 나오는데 맛보기정도랄까?..ㅎ노란머리 걔도 장난아닌 미모ㅜㅜ둘이 너무어울려ㅜㅜ 사실난 씬도 씬이지만 씬보다도 남주의 강아지같은 눈빛과 고뇌에찬 표정말투..그모습이 좋아서ㅎㅎ 내용이 b급이긴하나 그냥 남주 캐릭터와 미모가 다 커버가 되었다ㅋㅋㅋㅋ보는내내 분위기에 압도당해 두근두근 설레였다..ㅎ 근데 첨엔 남주만 눈에 들어오더니 다보고 나니 얘네…

29
Monday
10.29

춥다..몸도 마음도 으슬으슬..

인샬라 10.29   41   0

싱숭생숭 걱정
지난주 금요일부터 마음이 초조하고 걱정이되었었는데 어찌어찌 핑계를 대고 넘어갔고 오늘이 되었다.2주동안은 여유가 없겠다..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어제까진 너무 걱정이고 짜증이났는데..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데..오늘이 지나보면 생각이 어떨지..모르겠다...무언가 도움이될까 나에게 남는게 있을까.. 지나고나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9
Monday
10.29

20대..

인샬라 10.29   40   0

난 어른인줄 알았고..영원할줄알았다..그땐 또 10대 때를 그리워했었지..항상 지난날만 그리워하면서..세월만 흐르는구나...지금의 삶의 만족하는 사람이야 얼마나 되겠느냐만,난 그냥 하루하루 시간낭비를 하면서 사는거같다.무언가를 하긴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사는가?하는 의문.. 지금 생각해볼때 어릴때의 난 참 매력이 많은 사람이었다..키도크고 날씬했었고 피부도 좋았고 노래도 잘했고.그래서 친구도 많고 자신감이 있었는데..그저 즐겁던 옛날이 영원할줄 알았는데 ..그동안 난 참 많이도 변했다.. 난 내가 이렇게 별볼일없이 초라해질꺼라곤 …

28
Sunday
10.28

리뉴얼 부분 완료 공지 드립니다

통플다이어리 10.28   31   0

언젠가는 리뉴얼 해야지 해야지 속으로 되뇌이기만 하다가 어느정도 작업이 진행되어 일단 저질러 보자 하는 마음으로 리뉴얼을 감행했습니다 완전히 구현되지 않은 상태로 오픈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부족한 점은 차차 보완하겠습니다 생업이 있는지라 언제 완료될 것이라는 확답은 드리지 못하지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이용하시는데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건의 게시판, 1:1문의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24
Wednesday
10.24

이번엔 잇몸이 까지고 난리...

인샬라 10.24   85   0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있지만..면역력이 낮긴 낮나보다;;요근래 잔병치레중...비염땜에 코따가움 나아지니 방광염오고.. 나으니 어금니쪽 잇몸붓고 또 나으니 앞니아래 잇몸 다까지고;;;칫솔질은 아래는 거의 못하는 수준ㅜㅜ 아....요새 매일 약을 달고 사네ㅜㅜㅜㅜ 안그래도 담주부터 걱정인데 몸이라도 좀 멀쩡해라ㅜㅜ

10
Wednesday
10.10

명부님..세무고량주.계갑폐업(?)엄마보험신청

소동선생 10.10   129   0

어제밤 비가오더니 오늘날씨는 초겨울날씨 처럼 음산하다. 명부씨가 점심대접에 인사문자를 보내온것에 답장하면서 사랑한다는 인사말에 상당히 충격을 받은것 같았다. 내가 좀 실수한것 같다. 오늘만났을때 웃음이 활짝하다. 김세무사님이 오늘만났을떄 고량주를 한병 선물했다. 않그래도 좋았는데..부담스럽다. 모자와양말을 사러 계갑이네를 갔더니 문이 닫혀있다. 옆집에 문의하니 나왔다 말았다 한다고 했다. 접을 모양이다. 엄마가 대장내시경밎용종 비용을 보험회사에 청구하면 된다고 오늘 회사를 찾아갔다. 내생각에는 대장내시경을 전국민이 하다싶이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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