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왕자's Diary

거지왕자 2018-01-09 15:26:54   335   0

좋타

사랑은 노래로 치료한다

난  병원에서 입원중인데 한 복지사를 좋아했다 .
한번은 그녀를 보면서 가슴의 설레다  그녀는 착하고 성씨 한 여자 였다.
그녀는 한상 나앞에서는 웃고 친절한 그녀이였다.
어느날 그녀가 떠나버려다 .
난 그녀를 봐라볼수봤게 없었다.
그녀는 멀리 떠나벌려다 영원토록 오지않은 데로 갔다
난 슬픈다 어느날 난 독감이 걸려서 병원에 인계 되었고
입원의 하면서 그녀를 비슷한 여성의 보았다.
그녀는 짦은 머리에 청순한 한여성이 였다.
그런데 그녀가 아니였다.
그녀는  한상 나옆에서 응원도 해주고 하였다.
난 그녀와 결혼의 하면서 잘살로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하늘이 우리를 도와주지 않은것같다.
그녀에 이름은 이설이 복지사였다.
이름도 아름답고 좋타.
난 그녀가 이쁜서 좋아하는것이 아니다.
그녀가 성씨하고 맡은일에 잘수행하고 환자를 잘챙겨주고 하기때문에 좋아했다.
그런데 못된여자 김보람 하나때문에 그녀가 떠나고 말았다
그녀는 대게 개성이 있는 한여성이였다.
나에 이상형이라고 할까
사랑은 머라할까 참아름다고 노래로 모든것의 치료가 된다고 생각한다.
난 그사랑의 믿는다.
그녀는 프로그램 활동에 빠지지 않고 잘참가를 하고 활동적이라서 좋타
난 그런여성의 좋아한다.

영화 차타현 나온 영화 사랑하기때문에 그것이랑 연상의 한다.
사랑한다고 말의해야하는데 너무늦은것이 아닌가 쉽다.
다시찾을수없는 비극적인 사랑의 나는 지금 맛의 보고있다.
그녀가 이혼의 했던 아기가 있던 난 상관없다 .
그녀가 나앞에만있습면 좋케다 .
지금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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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왕자

안녕하세요 전 복지사입니다 사람의 가르치고 병의 곤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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