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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15
수요일

한동훈 재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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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침묵을 지키던 한 동훈 전국힘 대표가,드뎌 부산북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전 재수 민주당원이 부산시장에서,  출마하자 그 빈 자리를 파고 든것.
아직, 민주당은 후보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곧 결정될거라 보고, 문제는 국힘의 공천이 관건.
국힘의 4선의원 김 도읍의원과, 서병수당협위원장이 국힘에서 공천을 내지 말란 주문을 하지만...
장동혁 대표가 그 말을 수용할까?
그에겐, 한 동훈의 귀환은 엄청난 대항마 등장으로 보는게 맞는데 어찌 비워둘것인가?

지금의 싯점은 단 한곳에서만이라도 국힘의 당선이 목적인데 글쎄?
아닐것이다.
그에겐 다 양보해도 한동훈의 등장은 절대로 양보못할 아킬레스 건일것.
아마도 민주당, 국힘당, 무소속의 대결로 치러질거 같다.
장동혁이 통큰 정치인이라면,
-그래 미워도 다시한번 양보해 보자 한 동훈 개인은 밉지만 그도 당선되면 힘이 될것 아닌가?
이런 사고는 순진한 사고일것.

2달도 안남은 이 싯점에 장동혁대표와, 최고위원 김 민수가 당비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
이런 행동들이 정상적인 짓일까?
이런 것들이 이미 지방선거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이런 바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할 이유가 없다,
어차피 국내에 머물러 있어봐야 어느 후보들도 자신을 부를거 같지 않아 도피행(?)
국힘의 지지층까지도 그에 대한 부정평가가 68%라니 너무도 어이가 없다.

조국혁신당의 조국대표는 평택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부산북구에서 한동훈과 대결했다면 이러한 빅매치는 뜨거운 홧이슈가 될건데., 아쉽다.

3자 대결이라면, 이건 민주당에게 표를 주는 결과가 될거란 건 삼척동자도 아는 상식.
이런 상황을 뻔히 알면서 장동혁 대표는 한 동훈을 떨어뜨리기 위해 후보를 낼것으로 본다.
그간의 그의 형태가 그걸 말해주고 있다.
하긴,
패배한 마당에 누굴생각할 기분이나 있겠는가?
이미 지선을 자포자기 한거 같은 분위기 인데...
어쩌다 보수당이 이런 지경으로 몰렸을까?
그래도 한 동훈의 패기를 믿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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