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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메가박스에서, 왕과같이 사는 남자를 봤다.
화곡역 부근에 있는 <메가 박스>지만, 여기서 영화본건 첨인거 같다.
영란이랑 봤던 <택시 운전사>보고는 영화관 찾은건 오랫만인거 같다.
이조의 6대 왕 단종의 비극적인 내용이 줄거리지만...
아쉬움이랄까, 조금 답답한건 화면이 첨부터 끝가지 어둬 좀 불편했다.
물론, 그 스토리가 모두 우울한애기고, 그런 정경들이 주류지만 이건 온통 밤같은 어둠에서 촬영했는지
환하게 본건 별론거 같다.
-왜? 조명을 이렇게 어둡게 했을까?
수양대군이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를 찬탈하기위해 충신들 6명을 모두 처형해서 지금도 그 역사가 전해져오는 <사육신>
예나 지금이나, 권력앞엔 피도 눈물도 없는게 현실 아닌가,
그의 형 문종이 건강이 악화되어 병석에 눠 있으면서 젤로 위험인물인 수양대군을 불러 단종을 부탁했지만
그를 아무런 잘못도 없는 힘없는 왕을 영월의 청령포로 보내 죽임을 하고만다,
-사약을 마셔 죽였단 애기와, 스스로 목메어 죽었단 설과, 시종이 목을 메 생을 끊게 했다는 설등
이조왕도 실록도 각각 다르게 나온다니 어떤게 진실인지 잘 모른다,
이 영화의 재미는, 역사에 충실한 스토리가 아니라,
강원도 오지인 청령포의 촌장인 ,엄흥도(유해진)의 연기가 주류를 이룬다.
천상의 리얼한 탄탄한 연기로 사랑을 받는 유해진이 펼치는 연기는 역시 인기스타는 다르구나 하는걸
느낀다
단종은, 거기서 스스로 유해진의 손으로 목을 맨 끈을 창문으로 내밀러 죽여달라고 한다.
왕을 죽이는 것을 알면서도 울부짓는 유해진의 연기가 백미.
단종이 죽자 그를 강물에 그래도 버리고 그 누구고 시신을 찾거나 옮기는 자는 삼족을 멸한단 엄명을
내리지만,유해진은 왕을 스스로 옮겨 장사를 지내준다.
그리곤, 온 가족이 뿔불히 흩어져버리는 의리.
이 영화의 스토리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허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단종과 촌장 무식꾼 엄흥도와의 인간적인 교류가 중요한거 같다.
엄흥도 역의 유해진 아니라면 누가 이역을 이렇게 리얼하게 할수 있었을까?
관객 1600만을 넘긴것도 장항준 감독의눈썰미가 있는것도 유해진의 발탁에서 비롯된거 같다.
한 연기자의 연기가 작품을 성공으로 실패로 이끌수도 있단 것을 보여준 것 같다.
메가박스에서, 왕과같이 사는 남자를 봤다.
화곡역 부근에 있는 <메가 박스>지만, 여기서 영화본건 첨인거 같다.
영란이랑 봤던 <택시 운전사>보고는 영화관 찾은건 오랫만인거 같다.
이조의 6대 왕 단종의 비극적인 내용이 줄거리지만...
아쉬움이랄까, 조금 답답한건 화면이 첨부터 끝가지 어둬 좀 불편했다.
물론, 그 스토리가 모두 우울한애기고, 그런 정경들이 주류지만 이건 온통 밤같은 어둠에서 촬영했는지
환하게 본건 별론거 같다.
-왜? 조명을 이렇게 어둡게 했을까?
수양대군이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를 찬탈하기위해 충신들 6명을 모두 처형해서 지금도 그 역사가 전해져오는 <사육신>
예나 지금이나, 권력앞엔 피도 눈물도 없는게 현실 아닌가,
그의 형 문종이 건강이 악화되어 병석에 눠 있으면서 젤로 위험인물인 수양대군을 불러 단종을 부탁했지만
그를 아무런 잘못도 없는 힘없는 왕을 영월의 청령포로 보내 죽임을 하고만다,
-사약을 마셔 죽였단 애기와, 스스로 목메어 죽었단 설과, 시종이 목을 메 생을 끊게 했다는 설등
이조왕도 실록도 각각 다르게 나온다니 어떤게 진실인지 잘 모른다,
이 영화의 재미는, 역사에 충실한 스토리가 아니라,
강원도 오지인 청령포의 촌장인 ,엄흥도(유해진)의 연기가 주류를 이룬다.
천상의 리얼한 탄탄한 연기로 사랑을 받는 유해진이 펼치는 연기는 역시 인기스타는 다르구나 하는걸
느낀다
단종은, 거기서 스스로 유해진의 손으로 목을 맨 끈을 창문으로 내밀러 죽여달라고 한다.
왕을 죽이는 것을 알면서도 울부짓는 유해진의 연기가 백미.
단종이 죽자 그를 강물에 그래도 버리고 그 누구고 시신을 찾거나 옮기는 자는 삼족을 멸한단 엄명을
내리지만,유해진은 왕을 스스로 옮겨 장사를 지내준다.
그리곤, 온 가족이 뿔불히 흩어져버리는 의리.
이 영화의 스토리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허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단종과 촌장 무식꾼 엄흥도와의 인간적인 교류가 중요한거 같다.
엄흥도 역의 유해진 아니라면 누가 이역을 이렇게 리얼하게 할수 있었을까?
관객 1600만을 넘긴것도 장항준 감독의눈썰미가 있는것도 유해진의 발탁에서 비롯된거 같다.
한 연기자의 연기가 작품을 성공으로 실패로 이끌수도 있단 것을 보여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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