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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해가 밝아 해를 보러 간다고 난리들을 떨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2달이 훌쩍 지나간다.
젊어선 그렇게도 더디게 흐르던 시간들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가?
살같이 흐른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은, 변함없는데 너무 빠르다.
7시경 산에 올라 운동하면서, 몇몇 사람들과 차를 마심서 소통하는 시간의 중요성은 두말이 필요없다.
7시 반에 차 마시는 팀과, 8시 반에 마시는팀, 그리고 가끔은 베드민턴장에서 마시기도 하고..
커피를 이렇게 하루 3-4잔을 기본으로 마셔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대화를 할땐 차를 마신것을 빼놓수없다.
-참으로 건강체이신가 봅니다 늘 건강미가 넘쳐 보여요.
이렇게 보여서 부럽기 까지 했던 <영섭>씨와 <성>씨가 갑작스럽게 병마에 쓰러져 병원에 계신다.
가끔 통화를 해보지만, 전의 건강한 몸으로 돌아올진 잘 모르겠다.
남자의 자존심인지 자신의 병 상태를 정확히 알려주질 않는다.
전화상의 대화에서, 숨이 가프게 들리는것이 좀 안타까워 보인다.
나이가 들어가면,점점 죽음의 늪으로 빠져들어가는것인가?
하나 하나의 낯익은 얼굴들이 사라져 가는걸 보면 조금 서글픈 생각이 든다.
나이앞에, 세월도 건강도 버텨주지 못한단 사실.
그래서 지금 2월이 가는게 마음이 서럽다.
<건강검진 증진원>에 와이프와 나의 췌장정밀검사를 신청했다.
당뇨병은 인술린을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췌장이 망가진단 것이라 그 중요성은 너무 크다.
그래서 매일 인술린 주사를 맞는 와이프.
또한 췌장은,일반검사로는 그 발견이 쉽지 않아 전문적인 검사를 해야만 한단다.
-새해 특별 이벤트 실시하는 이번 검사에서 받기위해 신청했다.
-뇌의 3 종 mri가 38만원, 췌장정밀검사가 24 만원이라 반값이란다.
병은, 그 예방이 늘 중요한 요소다.
감염후엔, 그 치료가 너무 길고 지루하고 또 완치가 쉽지 않다.
-동갑친구 오숙이가, 이종 사촌동생 경제가 모두 췌장암으로 저세상 떠났다.
가는 시간을 막을순 없지만, 주어진 시간을 내 시간으로 만들어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
나름대로의 스케일대로, 살면 좋은데...
정치도, 경제도 모두가 힘들다.
미국의 이란과의 전쟁도 그렇고, 우리 정치도 쌈 뿐이다.
대화와 타협은 물건너 간건지 합의했단 소릴 듣지 못했다.
다수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독주가 염려스럽기도 하지만, 지방선거 100도 안남긴 싯점의 국힘당
내분은 언제 끝날지도 모르게 이어진 싸움.
-윤 어게인 세력을 단절시키는가? 못하느냐?
티케이는 보수의 텃밭인데, 28% 지지율로 민주당과 비슷하고, 전국지지율이 17%...
이 정도면 당 대표에서 내려와야 하는거 아닌가?
보수가 전국지지율 17%란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민주당이 잘해서 그렇다?
절대로 아니다.
단합해 나가도 모자랄 판에, 지선은 안중에도 없고,자중지란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결과..
국민들은 등을 돌린거 아닌가?
-이 정도면 비상체제로 운영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젊어선 그렇게도 더디게 흐르던 시간들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가?
살같이 흐른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은, 변함없는데 너무 빠르다.
7시경 산에 올라 운동하면서, 몇몇 사람들과 차를 마심서 소통하는 시간의 중요성은 두말이 필요없다.
7시 반에 차 마시는 팀과, 8시 반에 마시는팀, 그리고 가끔은 베드민턴장에서 마시기도 하고..
커피를 이렇게 하루 3-4잔을 기본으로 마셔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대화를 할땐 차를 마신것을 빼놓수없다.
-참으로 건강체이신가 봅니다 늘 건강미가 넘쳐 보여요.
이렇게 보여서 부럽기 까지 했던 <영섭>씨와 <성>씨가 갑작스럽게 병마에 쓰러져 병원에 계신다.
가끔 통화를 해보지만, 전의 건강한 몸으로 돌아올진 잘 모르겠다.
남자의 자존심인지 자신의 병 상태를 정확히 알려주질 않는다.
전화상의 대화에서, 숨이 가프게 들리는것이 좀 안타까워 보인다.
나이가 들어가면,점점 죽음의 늪으로 빠져들어가는것인가?
하나 하나의 낯익은 얼굴들이 사라져 가는걸 보면 조금 서글픈 생각이 든다.
나이앞에, 세월도 건강도 버텨주지 못한단 사실.
그래서 지금 2월이 가는게 마음이 서럽다.
<건강검진 증진원>에 와이프와 나의 췌장정밀검사를 신청했다.
당뇨병은 인술린을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췌장이 망가진단 것이라 그 중요성은 너무 크다.
그래서 매일 인술린 주사를 맞는 와이프.
또한 췌장은,일반검사로는 그 발견이 쉽지 않아 전문적인 검사를 해야만 한단다.
-새해 특별 이벤트 실시하는 이번 검사에서 받기위해 신청했다.
-뇌의 3 종 mri가 38만원, 췌장정밀검사가 24 만원이라 반값이란다.
병은, 그 예방이 늘 중요한 요소다.
감염후엔, 그 치료가 너무 길고 지루하고 또 완치가 쉽지 않다.
-동갑친구 오숙이가, 이종 사촌동생 경제가 모두 췌장암으로 저세상 떠났다.
가는 시간을 막을순 없지만, 주어진 시간을 내 시간으로 만들어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
나름대로의 스케일대로, 살면 좋은데...
정치도, 경제도 모두가 힘들다.
미국의 이란과의 전쟁도 그렇고, 우리 정치도 쌈 뿐이다.
대화와 타협은 물건너 간건지 합의했단 소릴 듣지 못했다.
다수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독주가 염려스럽기도 하지만, 지방선거 100도 안남긴 싯점의 국힘당
내분은 언제 끝날지도 모르게 이어진 싸움.
-윤 어게인 세력을 단절시키는가? 못하느냐?
티케이는 보수의 텃밭인데, 28% 지지율로 민주당과 비슷하고, 전국지지율이 17%...
이 정도면 당 대표에서 내려와야 하는거 아닌가?
보수가 전국지지율 17%란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민주당이 잘해서 그렇다?
절대로 아니다.
단합해 나가도 모자랄 판에, 지선은 안중에도 없고,자중지란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결과..
국민들은 등을 돌린거 아닌가?
-이 정도면 비상체제로 운영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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