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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담 3살 연상이긴 해도, 매일 헬스장에서 운동한 탓에 건강미가 넘쳐 부러워 보였던<엄>사장.
운동함서 알게된 동네분이지만, 소통이 되고 대화에 케미가 맞아 나이를 넘어 친구같이 지낸 사이.
일요일은, 어김없이 산에 올라온 탓에<일요일의 사나이>란 별칭을 붙여 부르던 분.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 수소문했지만, 몰랐는데 <시태>씨가 근황을 알려주었는데 ,암이란 말만 해서
더욱 궁금해서 알고 싶었으나 몰랐는데 그 여친<복>이 알려줘 알고는 있었는데 설마??
그 건강한 분이 왜 <폐암>이란 건가?
담배도 금연 , 술도 적당량만 마시는 건강첸데....
얼마전에, 전철역서 조우해 물었다.
-아니 엄사장님 중환 병이란 말만 들었는데 무슨 병이죠?
알면서도 물었지.
-대장암이래 헌데 암 부위를 잘라내면 되는데 의사가 약물로 치료하자고 해서 치료받고있어.
숨이 차서 산에 오르지 못해 못가고 좋아지면 갈께..
왜 ,<폐암>을 숨기고 엉뚱한 병이라 할까?
여친에겐 제대로 알려주면서....?
옛말에 병은 자랑하라 했다.
그래야 좋은 정보를 알려줘 치료를 할수 있어 그런거 같은데 왜 숨길까?
남자의 자존심?
폐와 대장이 무엇이 다른데? ,암은 같은거 아닌가?
치사율 높아 숨기고 싶은것일까?
저의는 모르겠다.
-엄사장님, 시간되면 식사한번 할까요? 담주 어때요?
-요즘 숨이 가파서 그래 내가 조금 좋아지면 연락할께..
그때 만났을때는, 식사한번 하자더니 더 악화된것일까?
-아니 대장암 아닌 <폐암>이라던데 맞죠? 묻고 싶었지만 여친의 입장을 생각해 참았다.
그래도 친하게 지낸사인데 왜 나에게 병을 숨길까?
건강체라고 부러워 했던 <엄>사장과 부친의 백세와 모친의 구순으로 세상을 뜬 부모의 디엔에를 타고난
탓에 늘 장수가문이란 것을 자랑했던 ,<성>씨도 병으로 수술을 했단걸 들었고 투병중이란 것
건강체라고 부러워 했던 두 사람의 투병소식.
마음을 우울하게 한다.
-나이앞엔, 건강체도 무너지고 마는가?
쓰러져 세상을 이별한단것이 정설일까?
죽음의 파도가 내 앞까지 치고 있어 하룻동안 마음이 우울하다.
무겁게 내리는 비 탓이겠지? 설마....
운동함서 알게된 동네분이지만, 소통이 되고 대화에 케미가 맞아 나이를 넘어 친구같이 지낸 사이.
일요일은, 어김없이 산에 올라온 탓에<일요일의 사나이>란 별칭을 붙여 부르던 분.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 수소문했지만, 몰랐는데 <시태>씨가 근황을 알려주었는데 ,암이란 말만 해서
더욱 궁금해서 알고 싶었으나 몰랐는데 그 여친<복>이 알려줘 알고는 있었는데 설마??
그 건강한 분이 왜 <폐암>이란 건가?
담배도 금연 , 술도 적당량만 마시는 건강첸데....
얼마전에, 전철역서 조우해 물었다.
-아니 엄사장님 중환 병이란 말만 들었는데 무슨 병이죠?
알면서도 물었지.
-대장암이래 헌데 암 부위를 잘라내면 되는데 의사가 약물로 치료하자고 해서 치료받고있어.
숨이 차서 산에 오르지 못해 못가고 좋아지면 갈께..
왜 ,<폐암>을 숨기고 엉뚱한 병이라 할까?
여친에겐 제대로 알려주면서....?
옛말에 병은 자랑하라 했다.
그래야 좋은 정보를 알려줘 치료를 할수 있어 그런거 같은데 왜 숨길까?
남자의 자존심?
폐와 대장이 무엇이 다른데? ,암은 같은거 아닌가?
치사율 높아 숨기고 싶은것일까?
저의는 모르겠다.
-엄사장님, 시간되면 식사한번 할까요? 담주 어때요?
-요즘 숨이 가파서 그래 내가 조금 좋아지면 연락할께..
그때 만났을때는, 식사한번 하자더니 더 악화된것일까?
-아니 대장암 아닌 <폐암>이라던데 맞죠? 묻고 싶었지만 여친의 입장을 생각해 참았다.
그래도 친하게 지낸사인데 왜 나에게 병을 숨길까?
건강체라고 부러워 했던 <엄>사장과 부친의 백세와 모친의 구순으로 세상을 뜬 부모의 디엔에를 타고난
탓에 늘 장수가문이란 것을 자랑했던 ,<성>씨도 병으로 수술을 했단걸 들었고 투병중이란 것
건강체라고 부러워 했던 두 사람의 투병소식.
마음을 우울하게 한다.
-나이앞엔, 건강체도 무너지고 마는가?
쓰러져 세상을 이별한단것이 정설일까?
죽음의 파도가 내 앞까지 치고 있어 하룻동안 마음이 우울하다.
무겁게 내리는 비 탓이겠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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