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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나만의 공간에서 자신과의 대화함서 쓰는 것이 일기란 생각이다.
가장 기억에 남은게 뭘까?
감동을 받은건 뭘까?
평범속에서도 작은 행복과 잔잔한 감동을 받곤한다.
늘 일상적인 일들이 지속되지만,오늘이 꼭 어젠완 같질 않다.
풍경도,느낌도 컨디션도 나름대로 다른건 어제가 아니어서 그런거 같은데...
늘 습관처럼 되풀이 되는 일상.
그래도 시간이 주는 여유가 늘 기분좋고 즐겁다.
<맨붕>에 빠진단 사람들 많다.
왜, 맨붕에 빠지는건가? 스스로 자신의 할일을 찾으면 그런게 없다.
심심할 여유도 없다.
사고와 행위가 되풀이 되는 것들이니...
산행후, 하산길에 알던 20대 친구를 만났다.
이 친구를 안지 아마도 5-6년은 된거 같다.
헌데 오랫만에 만나니 궁금도하고 반갑기도 해서 물었다.
-아니 자네 요즘 운동을 게을리 하나봐 보이지 않던데?
-아, 저 요즘 이 시간대에 저기 봉제산 갑니다
그곳으로 가니 자연스럽게 못 나오는거죠 동안 별고 없으시죠?
글고, 제 아버지 입니다
아버지를 소개해 준다.
-아버지 시군요 제가 이 친구를 안지 한참 되었어요
참 메너가 좋고, 인삿성이 좋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헌데 제 아들놈이 조금은 철이 없어도 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메너좋고,처음 보았는데도 꾸벅인사를 하니 누가 싫어하겠는가?
그 후로도 지속적으로 산행후 운동을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거 같아 대화를 하곤 해서 그런지
정감이 가곤했고 보이지 않아 궁금도 했었다.
이런일들 일상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들 아닌가?
그래도 작은 감동으로 느껴져 일기에 올린다.
평범속에서 이뤄지는 소소한 것들, 그런것들도 내가 느낌을 주는것들이라면
이 일기에 남기곤 한다.
-매일 매일 어떻게 모든것들이 감동 뿐이겠는가?
1592년 임진왜란때의 우리의 이순신 장군은 그 전쟁의 와중에서도 거의 빠지지 않고서 <난중일기>를 쓰지 않았던가?
날씨까지 세세하게 기록하였던 장군은 잊을수 없는 우리의 영웅.
상상도 못한 <거북선>을 만드시고, 저들의 조총이 닿을수 없는 곳까지 진격해 한산도 해전에선
단숨에 62척의 왜선을 불태우곤 우린 거의 한척의 손상도 없는 대승을 거둔 해전.
조총앞에 파죽지세로 밀고 올라온 저들이 해전에선 연전연패로 몰락한건 우리의 지장인 이순신 장군
때문 아니었던가?
왜군도 해전의 패배를 지금도 문서로 보관하고 있는것을 <역사 스페셜>에서 봤다.
이 순신장군이 가신지 어언 400여년이 흘렀어도 그 분의 애국충정은 어찌 잊을수 있는가?
<난중일기>란 진중일기가 생생하게 증언해주고 있지 않는가?
순간 순간의 감정을 느낌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기.
쓰는 순간만이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느끼고 무엇인가 얻는단 생각에 좋은거 같다.
마지막에 남는건 기록말고 뭐가 있는가?
나만의 공간에서 자신과의 대화함서 쓰는 것이 일기란 생각이다.
가장 기억에 남은게 뭘까?
감동을 받은건 뭘까?
평범속에서도 작은 행복과 잔잔한 감동을 받곤한다.
늘 일상적인 일들이 지속되지만,오늘이 꼭 어젠완 같질 않다.
풍경도,느낌도 컨디션도 나름대로 다른건 어제가 아니어서 그런거 같은데...
늘 습관처럼 되풀이 되는 일상.
그래도 시간이 주는 여유가 늘 기분좋고 즐겁다.
<맨붕>에 빠진단 사람들 많다.
왜, 맨붕에 빠지는건가? 스스로 자신의 할일을 찾으면 그런게 없다.
심심할 여유도 없다.
사고와 행위가 되풀이 되는 것들이니...
산행후, 하산길에 알던 20대 친구를 만났다.
이 친구를 안지 아마도 5-6년은 된거 같다.
헌데 오랫만에 만나니 궁금도하고 반갑기도 해서 물었다.
-아니 자네 요즘 운동을 게을리 하나봐 보이지 않던데?
-아, 저 요즘 이 시간대에 저기 봉제산 갑니다
그곳으로 가니 자연스럽게 못 나오는거죠 동안 별고 없으시죠?
글고, 제 아버지 입니다
아버지를 소개해 준다.
-아버지 시군요 제가 이 친구를 안지 한참 되었어요
참 메너가 좋고, 인삿성이 좋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헌데 제 아들놈이 조금은 철이 없어도 귀엽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메너좋고,처음 보았는데도 꾸벅인사를 하니 누가 싫어하겠는가?
그 후로도 지속적으로 산행후 운동을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거 같아 대화를 하곤 해서 그런지
정감이 가곤했고 보이지 않아 궁금도 했었다.
이런일들 일상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들 아닌가?
그래도 작은 감동으로 느껴져 일기에 올린다.
평범속에서 이뤄지는 소소한 것들, 그런것들도 내가 느낌을 주는것들이라면
이 일기에 남기곤 한다.
-매일 매일 어떻게 모든것들이 감동 뿐이겠는가?
1592년 임진왜란때의 우리의 이순신 장군은 그 전쟁의 와중에서도 거의 빠지지 않고서 <난중일기>를 쓰지 않았던가?
날씨까지 세세하게 기록하였던 장군은 잊을수 없는 우리의 영웅.
상상도 못한 <거북선>을 만드시고, 저들의 조총이 닿을수 없는 곳까지 진격해 한산도 해전에선
단숨에 62척의 왜선을 불태우곤 우린 거의 한척의 손상도 없는 대승을 거둔 해전.
조총앞에 파죽지세로 밀고 올라온 저들이 해전에선 연전연패로 몰락한건 우리의 지장인 이순신 장군
때문 아니었던가?
왜군도 해전의 패배를 지금도 문서로 보관하고 있는것을 <역사 스페셜>에서 봤다.
이 순신장군이 가신지 어언 400여년이 흘렀어도 그 분의 애국충정은 어찌 잊을수 있는가?
<난중일기>란 진중일기가 생생하게 증언해주고 있지 않는가?
순간 순간의 감정을 느낌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기.
쓰는 순간만이라도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느끼고 무엇인가 얻는단 생각에 좋은거 같다.
마지막에 남는건 기록말고 뭐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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