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2025.12
16
화요일

흐린 날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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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반의 커피 타임멤버 3명.
그 동안 커피를 함께 마셨던 <윤>씨가 돌연 불참하는 바람에 셋이서만 마신다.
지척의 운동장을 두고 전철타고, 개화산까지 운동다니는 그 심리가 궁금하지만...
일언반구도 없이 사라진 이윤 궁금할 뿐, 이유를 모르겠다.
사람의 마음은 오래지켜 봐야만 그 진심을 알수 있는거 같다.
-내가 이런 사유로 낼 부터 개화산 운동하기 위해 여긴 못 나오니 이해바랍니다.
그 간의 정을 생각해서 이 정도의 인삿말은 하고 가야 하는게 기본메너 아닌가?
이 정도의 메너조차 모른다면 그 사람은 세상사는 이치를 모른거 같다.
그 동안 세상을 어떻게 살아서 이런가?
생각할수록 배신감이 든다.

최사장, 재희씨 이렇게 셋이서 발산역 4출구 바로 앞에 있는 <신촌뼈해장국>
마곡지구가 들어서기도 전에 있었던 이 식당.
꾸준히 영업을 잘 하고 있는거 같다.
메뉴가 어러개 있지만,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저렴한 메뉴라 그럴까?
항상 붐빈다.
식사후, 차도 편안히 마실수 있는 공간도 있어 이용하기 편해서 선호씨와도 자주 오던식당.
한해가 저물어 가는 싯점이라 그런지 식사약속이 줄지어 있다.
-낼은 초딩 동창회
-모래는, 윤선배와 만남이 되어있고...
-토요일은 조카 복이와 고양시에 가야 한다.

식후,
셋이서 화곡역 부근의 커피 솦.
1시간 여를 대화를 나눈거 같다.
매일 커피 마심서 대화를 하는데도 뭐가 그렇게 할말들이 있는지...

건물 3 층의 <새빛안과>에서 내년도 카렌다 3개를 얻어와 나눠줬다.
음력표시와, 명절등 표시, 그리고 넓는 공간이 있어 메모하기 좋아서 얻었다.
1개만 제공한단것을 애기하곤 더 얻었다.
가져가면 병원의 홍보를 위해 벽에 걸어놓으니 홍보차원서도 주는게 좋은데....

어려운 형편임에도,역세권의 아파트 말고, <마곡 나룻역>부근에 오피스텔을 사서 세를 준게 효자노릇
한다고 은근히 자랑하신 모습.
2 롬에 보증금 2000에 80이면 그런데로 수입은 괜찮은 것인가?
공실이 없고,제대로 월세를 받는건 모두가 역세권이란 지역특성이 관건이다.'
모든 사람들이 젤로 우선시 하는게 역세권인가 아닌가?
아니면 어느정도 걸어야 전철역에 도착하느냐?
이게 관건인거 같다.

하룻동안 흐린 날씨 속에 이슬비가 그칠줄 모르게 내린다.
사실, 이런 날은 내가 좋아하는 날이 아니라 연기하고 싶었는데 이미 1 주전 약속이라 번복할수
없었기에 참석했다.
이런날은, 방콕하는게 여러점에서 유리하다.
유투브를 보던가 책을 읽던가...
-내일도 비가 내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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