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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기온이 쌀쌀하긴 했지만,움직이면 추운줄 모른다.
아침운동도, 7시경 나갈땐 좀 쌀쌀하게 느껴지지만,문을 나서면 별로 추운줄 모르게 걷는다.
겨울 날씨가 그런 포근한 봄을 연상하면 착각인거지.
겨울이 추운건 당연한 것을 춥다 춥다하면 더추운거 같다.
매일 4시경이면 운동하러 나온 <영만>씨.
의사가 그랬단다.
추울때 찬 기온속에서 운동하다,심혈관질환에 큰 사고나 날수있다는 말.
이미 알고 있는 일인데, 그런말을 새로 들어던가?
요즘은, 8시 반경에 본다.
몸을 위한 시간조정이라고 한다.
사실,
아침 7시도 너무 빨라 좀 늦게 하라고들 하지만, 그 시간대에 나온게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대신, 옷을 철저하게 두껍게 입고 나오고 마스크는 당연히 쓴다.
이 시간대 나오던 사람들이 반으로 줄었다.
미리 추위에 몸을 사린거지.
어제 선호씨가 ,오늘 개화산 가자고 한걸 다음으로 미뤘다.
대신,ㅡ 올해가 가기전에 만나서 식사나 한번하자했다.
모든것을 이해가 넘어가기 전에 마무리를 한단 의미다.
화곡역에서, 5호선타고 동대문쪽으로 나간다.
종로3가서 1호선타고 가면 동대문지나 동묘에 간다.
이 코스는, <돈심>씨가 생존시에 늘 갔던 코스.
식사는 조금은 조용한 동대문이나, 광장시장에서 해결하곤 했었다.
광장시장의 그 유명한 막걸리에 빈대떡은 빼놓을수없다.
돈심씨가 가신뒤엔 한번도 찾지 않았던 광장시장의 빈대떡집.
가신분이 생각나 괜히 마음이 우울해져서지.
동묘풍물시장을 도는건 볼거리가 많아서다.
예전의 정취가 되살아나 어느 골목을 가도 독특한 풍경을 보곤한다.
느긋하게 걷다가 무심코 뒷골목의 <동태국집>
그 식당을 이용하기위해선 족히 30-40분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한다.
서너군데가 있지만 유독 한집만 손님들이 몰린다.
역시 맛이 다르다.
입맛은 속힐수 없이 정직하니 다들 그곳으로 몰린다.
걸어서 운동하고, 눈을 호강(?)시키고 올때는 빈번하게 오는 전철을타면 1시간이면 족하다.
인천행 보다는 더 자주오는 천안행이나 평택쪽으로 가는 전철을 탄다.
인구가 많아서 그럴까?
인천행은 늘 만원인거 같다.
<경노>석 앉기가 조금은 미안했는데 요즘은 아무렇지도 않게 앉는다.
그래도, 나 보담 더 연상인 할머니가 오면 반드시 자릴 양보한다.
옆에 여성분이 서 있으면 왠지 죄를 지은듯해서 양보하곤 한다.
오늘도, 조금은 쌀쌀했지만 활동하면 그런건 못 느낀다.
<동묘>엔 왜 이렇게도 사람들이 붐빌까
과자 빵류, 사탕 등등을 사기위한 외출아닐까?
싸지만, 아무래도 노브랜드 제품같아서 별로 사고싶지 않다.
<동서식품의 믹스커피>는 가끔 산다.
시중보담 훨씬 싸다.
이건 모조품 아닐거니까...
아침운동도, 7시경 나갈땐 좀 쌀쌀하게 느껴지지만,문을 나서면 별로 추운줄 모르게 걷는다.
겨울 날씨가 그런 포근한 봄을 연상하면 착각인거지.
겨울이 추운건 당연한 것을 춥다 춥다하면 더추운거 같다.
매일 4시경이면 운동하러 나온 <영만>씨.
의사가 그랬단다.
추울때 찬 기온속에서 운동하다,심혈관질환에 큰 사고나 날수있다는 말.
이미 알고 있는 일인데, 그런말을 새로 들어던가?
요즘은, 8시 반경에 본다.
몸을 위한 시간조정이라고 한다.
사실,
아침 7시도 너무 빨라 좀 늦게 하라고들 하지만, 그 시간대에 나온게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대신, 옷을 철저하게 두껍게 입고 나오고 마스크는 당연히 쓴다.
이 시간대 나오던 사람들이 반으로 줄었다.
미리 추위에 몸을 사린거지.
어제 선호씨가 ,오늘 개화산 가자고 한걸 다음으로 미뤘다.
대신,ㅡ 올해가 가기전에 만나서 식사나 한번하자했다.
모든것을 이해가 넘어가기 전에 마무리를 한단 의미다.
화곡역에서, 5호선타고 동대문쪽으로 나간다.
종로3가서 1호선타고 가면 동대문지나 동묘에 간다.
이 코스는, <돈심>씨가 생존시에 늘 갔던 코스.
식사는 조금은 조용한 동대문이나, 광장시장에서 해결하곤 했었다.
광장시장의 그 유명한 막걸리에 빈대떡은 빼놓을수없다.
돈심씨가 가신뒤엔 한번도 찾지 않았던 광장시장의 빈대떡집.
가신분이 생각나 괜히 마음이 우울해져서지.
동묘풍물시장을 도는건 볼거리가 많아서다.
예전의 정취가 되살아나 어느 골목을 가도 독특한 풍경을 보곤한다.
느긋하게 걷다가 무심코 뒷골목의 <동태국집>
그 식당을 이용하기위해선 족히 30-40분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한다.
서너군데가 있지만 유독 한집만 손님들이 몰린다.
역시 맛이 다르다.
입맛은 속힐수 없이 정직하니 다들 그곳으로 몰린다.
걸어서 운동하고, 눈을 호강(?)시키고 올때는 빈번하게 오는 전철을타면 1시간이면 족하다.
인천행 보다는 더 자주오는 천안행이나 평택쪽으로 가는 전철을 탄다.
인구가 많아서 그럴까?
인천행은 늘 만원인거 같다.
<경노>석 앉기가 조금은 미안했는데 요즘은 아무렇지도 않게 앉는다.
그래도, 나 보담 더 연상인 할머니가 오면 반드시 자릴 양보한다.
옆에 여성분이 서 있으면 왠지 죄를 지은듯해서 양보하곤 한다.
오늘도, 조금은 쌀쌀했지만 활동하면 그런건 못 느낀다.
<동묘>엔 왜 이렇게도 사람들이 붐빌까
과자 빵류, 사탕 등등을 사기위한 외출아닐까?
싸지만, 아무래도 노브랜드 제품같아서 별로 사고싶지 않다.
<동서식품의 믹스커피>는 가끔 산다.
시중보담 훨씬 싸다.
이건 모조품 아닐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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