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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과 민주당 지지율 44대 22
-이 재명 지지율 63%
-대구, 경북의 국힘과 민주당 지지율은 거의 반반.
이런 위기 상황에서도,전혀 지방선거는 관심조차 없어 보이는 국힘당지도부.
-한 동훈 전대표 (지지율 43%였던 그)를 제명시키곤, 그를 비판한 배현진의원을 당원권정지 1년의 중징계로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공천권을 박탈한 것.
인구50만 넘은 지역인 송파, 강남, 강서의 공천권을 중앙당에서 하는 방안으로 친한계축출 작업으로
하는듯 보인다.
고동진, 박정훈의원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친한계숙청 작업으로 보인다.
-장동혁 대표는, 윤리위 뒤에 숨어 서울시 공천권을 강탈한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권을 행사했다.
배현진 의원의 발언이 이를 그대로 말해준다.
-배현진의원의 제명은,당권파의 숙청으로, 서울시당 공천권을 박탈하기 위한 당권파의 사리사욕을 채우기위한 숙청으로 공당의 자해행위다.하고 한동훈 전대표는 비난했다.
지난 6일 장동혁 대표는, 보수의 밀집지역이고 정치적 고향인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다.
역대 당대표와 대선출마자들이 다 찾는 보수의 텃밭인 이곳.
이곳이라면, 민주당보담 압도적 지지율로 앞서는 곳인데...
반반 지지율이라면 이건 끝장을 보는 것 같다.
-당 꼬라지가 보기 좋더라.
-이렇게 가면 이 재명에게 잡혀 먹힌다.
-잘 좀 해라.
보수의 본산이 예전같지도 않는 싸늘한 민심을 봤다.
장 동혁대표는,
지방선거 패배서도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볼수 있는가?
지난번 이 재명 대통령 영수회담을 제안한 것도 그였는데, 당일 1시간전에 갑자기 불참통보를 했다.
절호의 기회를 발로 걷어 차 버리고 말았다.
가서 아무리 미워도 야당대표로 할말을 당당히 하고 제안도 하고 왔어야 하는데...
들러리 서있을 필요없다는 최고위원들의 말을 받아들인건 대단한 실수.
상대는,어마 어마한 권한을 휘두르는 대통령 아닌가?
아무리 미워도, 선거를 앞두곤 통합하고 끌어들여 내 편으로 만들어서 선거에서 승리를 해야하는것이
본분일텐데,모두 강성지지층을 남기곤 모두 쳐 버린 것.
과연 서울의 민심을 누구와 손잡고 호소하겠다는 것인지...
수도권등 중도층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필패가 정석였다.
국힘당의 승리지역은 어디?
보이지 않는단 것이 지지율이 아닌가?
더 미운건, 자신의 안위를 위해 당 대표의 잘못 가는 길을 말도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비겁한 중량급의원들
이다.
왜 쓴소릴 했다간 공천도 못받고 잘릴가봐 그런것 아닌가?
-이 재명 지지율 63%
-대구, 경북의 국힘과 민주당 지지율은 거의 반반.
이런 위기 상황에서도,전혀 지방선거는 관심조차 없어 보이는 국힘당지도부.
-한 동훈 전대표 (지지율 43%였던 그)를 제명시키곤, 그를 비판한 배현진의원을 당원권정지 1년의 중징계로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공천권을 박탈한 것.
인구50만 넘은 지역인 송파, 강남, 강서의 공천권을 중앙당에서 하는 방안으로 친한계축출 작업으로
하는듯 보인다.
고동진, 박정훈의원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친한계숙청 작업으로 보인다.
-장동혁 대표는, 윤리위 뒤에 숨어 서울시 공천권을 강탈한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권을 행사했다.
배현진 의원의 발언이 이를 그대로 말해준다.
-배현진의원의 제명은,당권파의 숙청으로, 서울시당 공천권을 박탈하기 위한 당권파의 사리사욕을 채우기위한 숙청으로 공당의 자해행위다.하고 한동훈 전대표는 비난했다.
지난 6일 장동혁 대표는, 보수의 밀집지역이고 정치적 고향인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다.
역대 당대표와 대선출마자들이 다 찾는 보수의 텃밭인 이곳.
이곳이라면, 민주당보담 압도적 지지율로 앞서는 곳인데...
반반 지지율이라면 이건 끝장을 보는 것 같다.
-당 꼬라지가 보기 좋더라.
-이렇게 가면 이 재명에게 잡혀 먹힌다.
-잘 좀 해라.
보수의 본산이 예전같지도 않는 싸늘한 민심을 봤다.
장 동혁대표는,
지방선거 패배서도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볼수 있는가?
지난번 이 재명 대통령 영수회담을 제안한 것도 그였는데, 당일 1시간전에 갑자기 불참통보를 했다.
절호의 기회를 발로 걷어 차 버리고 말았다.
가서 아무리 미워도 야당대표로 할말을 당당히 하고 제안도 하고 왔어야 하는데...
들러리 서있을 필요없다는 최고위원들의 말을 받아들인건 대단한 실수.
상대는,어마 어마한 권한을 휘두르는 대통령 아닌가?
아무리 미워도, 선거를 앞두곤 통합하고 끌어들여 내 편으로 만들어서 선거에서 승리를 해야하는것이
본분일텐데,모두 강성지지층을 남기곤 모두 쳐 버린 것.
과연 서울의 민심을 누구와 손잡고 호소하겠다는 것인지...
수도권등 중도층의 지지를 얻지 못하면 필패가 정석였다.
국힘당의 승리지역은 어디?
보이지 않는단 것이 지지율이 아닌가?
더 미운건, 자신의 안위를 위해 당 대표의 잘못 가는 길을 말도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비겁한 중량급의원들
이다.
왜 쓴소릴 했다간 공천도 못받고 잘릴가봐 그런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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