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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나룻역 <부산횟집>서 초딩모임을 가졌다.
1년에 4번 갖는 모임.
ㅅ 총무의 고집이긴해도 <부산횟집>모임을 몇년째 이어오고 있다.
-좀 다양하게 식당을 좀 옮겨 만나자..
소 갈비든, 한식이든...
몇몇 사람이 의견을 개진해도 고개만 끄덕일뿐이다.
15-16명으로 이젠 거의 나오는 숫자가 늘 그 정도.
몸의 건강상태가 나빠 나오지 못하는 몇 사람.
이런 저런 이유로 나오지 않는 친구들.
-1년에 봄 가을로 나들이갔었고, 다양하게 행사를 열었는데 ㅅ 총무의 오랫동안 직분을 수행하다 보니
개으름이 몸에 젖었는가..
그런 행사 접은지 오래다.
작년 9월에 고향친구들과의 만남.
참으로 좋았는데 올핸 못하겠단 애기.
<회비>가 너무 지출이 크다는 애기.
-회비는 모자라면 거출하면 되지 뭐 그렇게 돈을 따져?
현재 잔고가 2000이면 충분한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만나서 단조롭게 밥먹고 소주한잔하고 가는게 너무 단조롭게 느껴진다.
이런게 다 나이 탓인가?
그래도 이런 모임엔 빠지지 않고 나타나는 친구들.
만남만으로도 반갑다.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눠 공부했던 시절.
-일제 시대의 판잣집 벽으로 만들어진 낡은 건물.
교실이 모자라 학교 뒷 동산으로 올라가 잔디밭에서 공부해도 즐겁기만 했던 그때..
눈을 감으면 아스라히 다가오는 그림들이 스친다.
이런 만남을 앞으로 얼마나 긴 시간동안 지속될것인가?
시간이 말해 주겠지?
우리 퇴직자 모임도 조만간 모임을 해체해야 할거 같다.
과반수도 참석을 못하는 모임이라 의미가 없다.
조만간 만나서 의견을 들어봐야겠다.
-아 세월이여, 꿈이여...
1년에 4번 갖는 모임.
ㅅ 총무의 고집이긴해도 <부산횟집>모임을 몇년째 이어오고 있다.
-좀 다양하게 식당을 좀 옮겨 만나자..
소 갈비든, 한식이든...
몇몇 사람이 의견을 개진해도 고개만 끄덕일뿐이다.
15-16명으로 이젠 거의 나오는 숫자가 늘 그 정도.
몸의 건강상태가 나빠 나오지 못하는 몇 사람.
이런 저런 이유로 나오지 않는 친구들.
-1년에 봄 가을로 나들이갔었고, 다양하게 행사를 열었는데 ㅅ 총무의 오랫동안 직분을 수행하다 보니
개으름이 몸에 젖었는가..
그런 행사 접은지 오래다.
작년 9월에 고향친구들과의 만남.
참으로 좋았는데 올핸 못하겠단 애기.
<회비>가 너무 지출이 크다는 애기.
-회비는 모자라면 거출하면 되지 뭐 그렇게 돈을 따져?
현재 잔고가 2000이면 충분한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만나서 단조롭게 밥먹고 소주한잔하고 가는게 너무 단조롭게 느껴진다.
이런게 다 나이 탓인가?
그래도 이런 모임엔 빠지지 않고 나타나는 친구들.
만남만으로도 반갑다.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눠 공부했던 시절.
-일제 시대의 판잣집 벽으로 만들어진 낡은 건물.
교실이 모자라 학교 뒷 동산으로 올라가 잔디밭에서 공부해도 즐겁기만 했던 그때..
눈을 감으면 아스라히 다가오는 그림들이 스친다.
이런 만남을 앞으로 얼마나 긴 시간동안 지속될것인가?
시간이 말해 주겠지?
우리 퇴직자 모임도 조만간 모임을 해체해야 할거 같다.
과반수도 참석을 못하는 모임이라 의미가 없다.
조만간 만나서 의견을 들어봐야겠다.
-아 세월이여, 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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