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정보
- 작성일
본문
남성역 그 식당에서, 4명의 친구들이 모여 식사를 했다.
쭈꾸미 비빕밥, 요즘 별미다.
-자네 지금 오고 있지?
-아니, 오늘 아니잖아? 연락해주질 않았잖아?
-이 사람아, 무슨 소릴하냐? 잔소리 말고 빨리 와 기다릴께.
-암튼 알았어.
강남구 일원동사는 <상>이 깜박한 모양이다.
전화해주길 잘 한거 같다.
그래도 그렇지 약속을 했음 핸폰이든 카렌다든 표시를 해 놔야지.
역시 이 식당은, 항상 객으로 붐비는 곳,
붐빈단 것은 그 만큼 다른 식당과 다르단 애기다.
지난번 대학친구들과, 목포다녀온 애길 하는 창.
택시타고서 이곳 저곳 다닐려니 하루가 짧더란 애기다.
3년전,
목포 갔을때, <역전다방>이란 고전다방에 앉아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에 쉬다온 것이 생각난다.
어쩜 이 다방은, 우리들시대의 그 모습 그 풍경을 그대로 재현해놔 아마도 그런 추억이 그리운 사람
들이 모이는 곳인가 보다.
창도, 상도, 영도 모두 주식에 투자를 했는데 나만 문외한으로 주식을 하질 않고 있었으니 시대감각에
뒤떨어진 것인가?
1억 8500원금이 6개월 사이에 2억 8000 정도라고 보여준다.
1억을 벌었단 애기 아닌가?
-너 그러니까 주식을 너무 따지지 말고 무조건 <삼성전자><에스케이 하이닉스>거 사라고..
-알았다 조금이라도 사봐야지 이거 안되겠다,
4명의 절친들이 한번 이 봄에 여행한번 하자 했다.
-장소와 일정을 네가 한번 생각해 보고 추진해 봐..
-4명 모두 갈수 있는 시간들이 있으니 걱정말고 추진해 봐.
당일치기든 일박 하든...
그래도 일박은 해야 좀 여러곳을 답사를 할거 아냐?
여행을 자주 다닌 창이 주선하고, 여행지와 일정을 잡아서 한번 다시 만나자 했다.
4명이 모두 그래도 자유롭게 갈수 있는 위치가 아닌가?
여행도, 맛집 가는 것도 건강할때 가는것이지 몸이 아프면 그림의 떡 아닌가.
창의 목포 애길 하는 바람에 즉석에서 한번 가자고 합의했다.
친구란,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도움을주고 받는 사이아닌가?
한결 봄이 여름으로 다가온듯 날씨가 낮엔 덥다.
오지도 않는 여름이 걱정으로 다가온다.
오늘은, 오늘만 생각하자 했지만, 내일을 걱정하는 건 인간이기때문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라 하질 않았는가.
쭈꾸미 비빕밥, 요즘 별미다.
-자네 지금 오고 있지?
-아니, 오늘 아니잖아? 연락해주질 않았잖아?
-이 사람아, 무슨 소릴하냐? 잔소리 말고 빨리 와 기다릴께.
-암튼 알았어.
강남구 일원동사는 <상>이 깜박한 모양이다.
전화해주길 잘 한거 같다.
그래도 그렇지 약속을 했음 핸폰이든 카렌다든 표시를 해 놔야지.
역시 이 식당은, 항상 객으로 붐비는 곳,
붐빈단 것은 그 만큼 다른 식당과 다르단 애기다.
지난번 대학친구들과, 목포다녀온 애길 하는 창.
택시타고서 이곳 저곳 다닐려니 하루가 짧더란 애기다.
3년전,
목포 갔을때, <역전다방>이란 고전다방에 앉아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에 쉬다온 것이 생각난다.
어쩜 이 다방은, 우리들시대의 그 모습 그 풍경을 그대로 재현해놔 아마도 그런 추억이 그리운 사람
들이 모이는 곳인가 보다.
창도, 상도, 영도 모두 주식에 투자를 했는데 나만 문외한으로 주식을 하질 않고 있었으니 시대감각에
뒤떨어진 것인가?
1억 8500원금이 6개월 사이에 2억 8000 정도라고 보여준다.
1억을 벌었단 애기 아닌가?
-너 그러니까 주식을 너무 따지지 말고 무조건 <삼성전자><에스케이 하이닉스>거 사라고..
-알았다 조금이라도 사봐야지 이거 안되겠다,
4명의 절친들이 한번 이 봄에 여행한번 하자 했다.
-장소와 일정을 네가 한번 생각해 보고 추진해 봐..
-4명 모두 갈수 있는 시간들이 있으니 걱정말고 추진해 봐.
당일치기든 일박 하든...
그래도 일박은 해야 좀 여러곳을 답사를 할거 아냐?
여행을 자주 다닌 창이 주선하고, 여행지와 일정을 잡아서 한번 다시 만나자 했다.
4명이 모두 그래도 자유롭게 갈수 있는 위치가 아닌가?
여행도, 맛집 가는 것도 건강할때 가는것이지 몸이 아프면 그림의 떡 아닌가.
창의 목포 애길 하는 바람에 즉석에서 한번 가자고 합의했다.
친구란,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도움을주고 받는 사이아닌가?
한결 봄이 여름으로 다가온듯 날씨가 낮엔 덥다.
오지도 않는 여름이 걱정으로 다가온다.
오늘은, 오늘만 생각하자 했지만, 내일을 걱정하는 건 인간이기때문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라 하질 않았는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