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익명 2015-05-28 11:45:20   1827   0

3주간의 방황이 끝났다

별 시덥지 않게 시작된 잠시동안의 방황이었지만
이제 다 정리되었다.

나도 그처럼 지금 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아야 겠다.

가끔 생각은 나겠지만,
어차피 달라질 것은 없다.

나 혼자만의 감정의 일시적 흐름이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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