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익명 2014-09-12 22:45:20   2676   2

오랜만에 이력서를 다시 써야 할 것 같다

그동안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나태했던 것이었을까?
이뤄놓은것 하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지금 이 일은 이제 접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3년동안 힘들게 잘버텼다
수고했다는 말로 나를 위로하고픈 밤이다


이제는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여기서 무너지면 진짜 막장이다

마지막으로 한번 부딪혀나 보자

Comments

배고픔 2014.12.07 00:24
힘내세요 !! 저는 아직 20살이지만 새로운 직업을 찾으러 갈려고요 ㅠ
타도최팀장 2015.03.07 09:18
힘내시길 좋은날이 올꺼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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