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익명 2014-03-07 18:31:53   2382   1

해도해도 너무 한다

봄날의 따사로움은 어디 갔는지,
지금의 시대상황만큼 매서운 칼바람이 분다.

우매한 백성들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았다.

큰 소리를 내면
더 큰 강압으로 숨죽이게 하는
이 권력은
우리 모두의 자업자득이다.

내것 조금 더 지키자고,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하는
멍청한 우리들...

잘못된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 오는지,
아직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세뇌가 되어 있는 것인가?
스톡홀름 증후군 같은 것인가?

부끄럽다.
나 자신에게
그리고 내 자식들, 우리 후손들에게

Comments

하늘정원 2014.03.26 10:51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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