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샬라's Diary

인샬라 2018-08-09 00:05:00   128   0

점점 한계가 오는듯한..

환경도 개판이고..눈치보고..일도 너무 무지막지하게 힘들고..아 여기처럼 그지같은곳은 처음이다.
아침에 나와서 애대리러 갈때까지 종일 뛰고 지쳐서 집에오면 기진맥진 상태..쥐꼬리에비해 일이 너무 힘들다는거다..몸이힘들면 마음이라도 편해야되는데..그것도 아니니 참...시간맞는 별 다른곳이 없으니 현재로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버티고있는데...요즘엔 정말 사는게 왜이렇게 힘들지 이런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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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샬라

흘러가는대로...그렇지만 잘안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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