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s Diary

클라라 2018-08-04 09:04:25   150   0

2018.08.04

더운데 허탕치고 커피사러 갔다 왔더니 짜증이 확 난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오늘을 좋은 하루로 만들기 위해 심신을 평안히 하자.
어제 반포집(엄마집)을 하나 더 살까 말까 고민한 결과 안하는 게 좋겠단 결론을 얻었다.
현금을 모으자. 무조건 돈을 모으는 게 우선이다.

그리고 한영근 선생님과 동업을 할지 말지에 대해 우선 고민하자.
주말 시작이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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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싱글 직장 여성, 인생은 흥미진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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