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샬라's Diary

인샬라 2018-07-26 23:36:29   152   0

이회사 사람들은

왜이렇게 짜증이많고 예민한건가..ㅎㅎ
물론 좋은사람도 많지만..내생각엔 반은좋고 반은아니고..다른건 다좋은데 눈치보게하고 주눅들게하는건 싫다..윗사람들부터가 권의의식 쩔고 좋게 얘기해도 알아들을건데 별일아닌일로 짜증내고 성질을내다보니 줘터지고 아랫사람들한테 또다시 갑질하고;;반복적..성질내고 슬슬기게하는게 권의인가..그런다고 뭐가 더 잘돌아가는것도아니고..겉으로만 괜찮은척 네네웃으면서 속으론 다 곪고상처받고있을듯..언젠가 빵터질 시한폭탄 같을때가 한두번 아니다..진정한 지도자는 큰소리를 안내도 밑에서 잘따르게되있지않는가..흠..하여튼 여긴 오래버티는사람들이 별로없을듯..~돈이 궁해서 버티고 다니는중인데 얼마나가려나 모르겠다..아직까진 그래도 무사히 잘 버티고있는중..
그나저나 휴가비도없고 것도 무급휴가라ㅎㅎ
주말에만 쉬고 3일은 알바라도 하고싶은데 담주엔 휴가철이라 참 구하기쉽지가않구만..2일이라도ㅜㅜ무급에 마냥 쉬면 불안하다ㅜㅜ에휴..휴가가 별로 기다려지지않는구나ㅜㅜ돈이있어야 즐겁지...

Comments

인샬라

흘러가는대로...그렇지만 잘안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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