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샬라's Diary

인샬라 2018-07-02 03:20:58   194   0

참 지긋지긋하게도 나를 따라 다닌다..

늘 눌리는 가위보다도 더 힘들고 공포스럽다..
아직 벗어나지 못한건지..종종 이렇게 겁에질려 깨게되면 심장이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한동안 두근두근거린다.기분도 너무 더럽고;;아...멍하게있다..
요즘 안그래도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든데..왜또..왜..
이제 그만 꾸고싶다...제발...나타나지마좀..

Comments

인샬라

흘러가는대로...그렇지만 잘안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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