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샬라's Diary

인샬라 2018-06-20 00:24:04   194   0

스쳐가는 사람들..

딱 거기까지인데..너무 많은걸 털어돟을 필요는 없지않나..요즘 그런 생각이든다..다 약점일수있는데 굳이 왜 그랬을까 후회가 들때도있고..어짜피 스쳐갈 인연 일 수 있는데
나중에 괜히 아쉬움만 남을까봐서 일때도있다.
근데 3일일하다가 안맞아서 그만두신다는 언니가 있었는데..일하면서 약간의 이런저런 대화를했는데 잠시였지만 대화가 통한다는 느낌을 받았다..옷장사를 오래하셔서 사람상대를 많이 해보셔서 그런지 사람성격이나 마음을 꾀뚫는 능력이있으셨다.퇴근할때는 조금 아쉬운마음이 들었다.번호를 물어볼까도싶었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상대방이 원치않아할수도  있지않나싶어 생각을 접었다..또한 3일로 섣부르게 판단을해서 물었다간 나중에 서로 아니다 싶어 귀찮을수도 싫을수도 있겠단 생각도ㅎㅎ
하..이런거보면 나는 참 쓸대없이 생각이많다..
남들은 아무 생각 안할수도있는데 괜히 나혼자만의 생각에 빠지는것같은ㅎㅎ
일이나 열심히하자...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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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샬라

흘러가는대로...그렇지만 잘안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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