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샬라's Diary

인샬라 2018-06-16 03:38:21   181   0

그래도 일주일을 잘버텼다!!

일단은 희님으로 눈정화..^^

목욜쯤엔 점심후에 관둘까 생각이 목까지 차올랐었다..과장부터가 신경질적이고 반장도 똑같;;결정적으로 옆에있던 사람하고 너무 안맞았다.시시콜콜 너무 예민하게 군다;;일적으론 할말이없다..맞는말이니까..바쁘다보면 그럴수도있는데 .몇일됐다고..;좋게 예기할수도 있는데 굳이 그렇게 신경질 내야할까..인성의 문제라고 본다.겉으론 네 죄송합니다.알겠습니다.했지만..속으론 주눅들고 울컥해서 힘들었었다.목요일 오전엔 점심때 관둘까 싶었다가 오후엔 마찰이 조금줄어 다른데 알아놓고 관두자 싶었다가..다행히도 어젠 같이 일을 안해서 마찰이 하나도 없어서 마음이 좀 안정이되어서..ㅜㅜ일단은 좀더 있어보기로 했다..
편도염 비염 그날에 일힘들고 사람안맞고 이번주 잘버텨줘 고마워!!어쨌거나 저쨌거나 주말이 왔으니 기분풀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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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샬라

흘러가는대로...그렇지만 잘안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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