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익명 2018-04-16 09:47:35   153   0

월요일아침부터 하는 생각은 '어떻게하면 일 안하고 농땡이를 칠까'

나같은 쓸액히가 흔하진 않을것같다
월요일 아침부터 일하기 싫어서 다 미뤄놓고 일기 쓰고있으니까 ㅎㅎㅎㅎ
어제는 오늘이 월요일인걸 부정하고싶어 새벽1시반까지 술먹고 노래방에서 놀았어^-^v
근데 눈뜨니까 월요일이네^-^..ㅆㅂ..
아침에 일어나는데 내 몸도 월요일인게 열받는지 딸꾹질이 나오더라
이 딸꾹질이 출근직전까지 멈추질 않았지..
나는 언제쯤 택시를 끊을 수 있을까. 아무래도 자차를 사는게 교통비가 덜 나가겠어
출근할때마다 세상에 나같은 사람이 있을까 하는데 있기야있겠지 ㅋㅂㅋ
1년에 한번봐도 꼴보기 싫은 얼굴들을 매일보려니 이것만큼 노동인게 없어
거래처 진상... 내짬에 어이없는 잡심부름.. 개무시.. 억지부리는 상사의 ㅄ같은 성격 다 시간이 지나니 괜찮은데
반비례처럼 무뎌질수록 출근하기가 너무 싫당 아 아니다 저것도싫으니까 회사도 싫은거구낭
나한테 애사심이라는 개념이 있긴 한걸까
난 오늘도 로또 당첨을 바라는데.. 로또를 사야 로또당첨이 되던가말던가하지 나도 참 답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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