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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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10
수요일
이차선 다리 -그,녀를 위했어 노래를 부른다
이차선 다리위에 마지막 이별을 스치는 바람에도 마음이 아파와 왜 잡지도 못하고 서서 눈물만 흘리고 있어 거닐던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흐르는 저 강물을 보아도 아무 말 없이 흘러만 가고 나만 홀로 서있네 건널수 없을 거라 생각만 하고 있어 무거운 발걸음 ...
거지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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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2018.01
10
수요일
내사랑이설이
오늘은 눈이온다 내가 있는곳은 비밀이다. 그녀에게 하고싶은말은 그녀가 나를 믿고 따라줘습면 좋케다. 난 사랑의 아픈의 격은사람이다. 그녀는 지금이글 을읽고 만족할것있다. 그녀는 사진찍는것의 좋아한다. 난그것의 알수가있는 방법은 사랑하니깐 알수있다. 그녀는 일의 최선의 다하면...
거지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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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2018.01
10
수요일
저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 22: 37~40 지난날 말로 표현...
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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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2018.01
09
화요일
무지한자의 기도
무지한자의 기도 나는 그 분께서 섬기었던 삶이 어떠한지 모르네 나는 그 분처럼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모르네 나는 그 분의 인간을 향한 사랑과 연민을 모르네 나는 그 분이 십자가를 지고 가신 고난의 길도 모르네 나는 그 분의 말씀을 전하는 성령의 방언을 모르네 나는 그 분...
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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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2018.01
09
화요일
그녀 모습
그녀 모습은 난 항상 떠올린다. 그녀의 입술 그녀의 촉촉한 머리걸 그녀가 이글을 보고 달려올것라 난 짐작하고 있다. 그녀에게 못했준 것이너무 많아서 내가 미안하다 항상. 그녀하고 한번 사귀봤습면 좋케다. 좋아한다고 내스스로 고백의해보고 그리고 내가 니남자친구라고 당당하게 애기...
거지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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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2018.01
09
화요일
사랑은 노래로 치료한다
난 병원에서 입원중인데 한 복지사를 좋아했다 . 한번은 그녀를 보면서 가슴의 설레다 그녀는 착하고 성씨 한 여자 였다. 그녀는 한상 나앞에서는 웃고 친절한 그녀이였다. 어느날 그녀가 떠나버려다 . 난 그녀를 봐라볼수봤게 없었다. 그녀는 멀리 떠나벌려다 영원토록 오지않은 데...
거지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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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2018.01
09
화요일
붉은십자가
붉은십자가 늦은 저녁 하늘 양식을 얻어서 집으로 돌아 오는 길 비틀거리는 도시의 불빛속에서 첨탑 위의 붉은 십자가는 홀로 세상을 밝히고 서 있다 얼마나 오랜 세월동안 그자리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영혼의 등대가 되어 불을 밝히었길래 선혈이 떨어지듯이 붉...
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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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2018.01
08
월요일
동행
동행 암흑으로 덮인 밤 언제부터 걸어왔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 출발한 곳이 있고 가야할 곳이 있을텐데 그곳이 어디였는지 무엇을 위해 그곳으로 가야만 하는지 이유도 모르는 채 지친 발걸음으로 터벅터벅 찬바람이 부는 거친 벌판을 지나 태양이 이글거리는 사막의 ...
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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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2018.01
02
화요일
익명
숨이 찬다.
폐에 공간이 부족한듯 숨이 찬다. 사지 끄트머리가 차게 식어간다. 입술부터 핏기가 가시는 것 같다. 가슴이 철렁한다. 그럼 나는 살기위해 숨을 쉰다. 내쉬는 숨을 최대한 길게 유지한다. 호흡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상상해본다. 다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버틴다. 내가 어떤과정을...
Anonymous
2018-01-02
2017.10
26
목요일
사이트 리뉴얼을 해볼까?
오래전부터 사이트 리뉴얼 생각이 있었지만 여유가 없어 몇번 시도만 하다가 그만두곤 했다 이제는 정말 해야될 때가 된것 같다 구현하고 싶은 기능은 많지만... 일단 일기 기능에만 최대한 충실하도록 해야될 것 같다 올해안에는 꼭 할 수 있기를...
통플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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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6
2017.06
19
월요일
통플?
무료다이어리 어디 또 없나 찾다가 발견 통플 다이어리♡
썬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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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2017.02
12
일요일
익명
난 유튜버임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사실 되게쪽팔릴 수도 있는 건데, 나 유튜버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내가 왜 유튜버가 됬냐면, 그냥 갑자기 한 남돌 그룹을 좋아하게 되서, 막 dvd도 사고 앨범도 사고 응원봉도 사고 공식도 하고 그랬거든.. 근데 막상 덕질을 하다보니까 영상올리고 그러는게 재밌어보이는거야.. ...
Anonymous
1
2017-02-12
2017.01
26
목요일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이미지:0}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답니다 단 하루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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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6
2016.10
12
수요일
익명
벌써 3주가 지났다
친한 동생이 하늘나라로 갔다 2016년 9월 19일 밤 11시쯤 그 녀석이 운영하던 사이트도 호스팅 연장이 안되었는지 막혀 있다 아직도 그 녀석이 이 세상에 없다는게 믿겨 지지 않는다. 지지리 고생만 하다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있을 때 한번이라도 더 보고 더 잘해줄...
Anonymous
2016-10-12
2015.11
16
월요일
추억에 젖어서 일기쓰는 사이트를 찾았다
중학교 때 자주 가던 일기 사이트에 들어가 봤는데 아직도 있었다(존재만 했다) 당시에 쓰던 아이디를 잊어버려서 찾아보진 못했고 찾을수도 없었고 그냥 그 때의 기분이 나서 일기 사이트를 찾다 이 사이트까지 오게 됐다 아직도 이런곳이 있다니. 디지털이지만 아날로그스럽다 블로그는 ...
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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