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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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19
목요일
18일/19일 일기
18일 분 잠을 편히 잔것 같았다. 오늘은 미사 후에 농협에 갔다오겠다는 계획이 있어 성당으로 갔다 미사 후에 이승회(요셉)과 점심 먹기로 약속을 하고. 아랫층으로 내려오니까. 전종훈(아우구스티노)씨가 있어. 밥 한끼 빚진게있어 같이 점심머으러 가기로 하여. 요셉과 시간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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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2018.04
19
목요일
익명
웬일로 기분좋게 아침에 출근했찌
출근하기전까지는 기분 완전 쒯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좋당 아마 박효신노래를 들어서 인 것 같은..게 아니라 그런거다!!!! 이사람 노래가 없었으면 난 인생에 낙이 없이 바스락한 나뭇가지같은 사람이였겠지 나뭇가지가 아니라 담뱃불에 초라하게 타버린 신문에 난 빵꾸같은 사람이였을지도.....
Anonymous
2018-04-19
2018.04
17
화요일
16일/17일 일기
어제는 월요일이고 삼월회 모임이있는 날이라 오전에 밭에가서 부지런히 일하고 점심먹고는 자전거를 타고 4시경 집에와서 싸워를하고 5시 30분 까지 시간마추어서 백령도 횟집으로 가싸.회원 8명 중 벌써 3명이 와 있었다. 모처럼 횟집에서 하는 모임이라 제법 거나하게 소주를 먹어싸.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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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2018.04
17
화요일
익명
내가 원하는 아침.
아침부터 먼지구댕이 마시면서 현장갔다오고.. 사무실에 앉아서 또 어떻게하면 농땡이를 피울까 생각을 하다가 문뜩 떠오른 것. 내가 원하는 아침이 무엇일까. 우선 첫번째로 늦잠 자는 아침. 이게 제일 중요해. 자야되는데 눈뜨면 ㄹㅇ 개예민해져있음. 두번째는 카페로 가서 마딧는 커...
Anonymous
2018-04-17
2018.04
16
월요일
익명
월요일아침부터 하는 생각은 '어떻게하면 일 안하고 농땡이를 칠까'
나같은 쓸액히가 흔하진 않을것같다 월요일 아침부터 일하기 싫어서 다 미뤄놓고 일기 쓰고있으니까 ㅎㅎㅎㅎ 어제는 오늘이 월요일인걸 부정하고싶어 새벽1시반까지 술먹고 노래방에서 놀았어^-^v 근데 눈뜨니까 월요일이네^-^..ㅆㅂ.. 아침에 일어나는데 내 몸도 월요일인게 열받는지 딸꾹...
Anonymous
2018-04-16
2018.04
15
일요일
지난밤은 잠을 하잠도 못잔것 같다.
어제 저녁엔 커피를 한잔 먹고자서 그런지 밤새도록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언젠가 한번 그런 일이있어서 잠잘 저녁엔 커피를 삼가야 겠다고 하면서 설마하는생각에 커피한잔(좀진하게)한것이 화근이 된것 같았다. 잠 못이루는 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누구에게 탓할수도 없고 하소연 할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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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2018.04
14
토요일
아침부터 비가내린다
요즈음은 일기예보도 척척 잘 맞는다. 어제저녁 늦게부터 오기 시작한 봄비는 아침까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성당에서 미사를 마치고 논현동 신자분들과 커피 한잔 마시고 있는데. 서병각(바오로)형제가 박현수(스테파노)형제와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하여 그러마 하고 스테파노형제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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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2018.04
13
금요일
4월13일 날씨 맑고 쾌청
어제는 운동(테니스 3개임)을 많이해서 저녁에 잠을 잘잔것 같다. 왕복 25Km를 자전거로 달려가서 테니스를 3개임 하고 집에와서 싸워하고 나니 몸이 개운하였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도 기분이 상쾌 했다. 그러나 테니스를 잘못 했는지 오른쪽 팔꿈치가 몹시 아팝다 아침밥을 먹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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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2018.04
13
금요일
익명
첫 일기
첫 일기다 내 마음을 솔직히 적을수 있는 일기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비나 주룩주룩 와라.. 치맥도 땡기는구나... 올해 한해는 뒤돌아보면 뿌듯하고 만족할만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Anonymous
2018-04-13
2018.04
12
목요일
하늘은맑고 쾌청했다.
아침밥을 먹고 소주 빈병을 가지고홈풀러스로 갔다 1,100원을 받아싸. 거기에서 월남쌈 재료를 싸가지고 노브랜드로 가서 생수(큰것 4묶음/작은 병 한묶음)를 싸서 집으로 오니. 집사람이 월남 쌈을 준비해놨다. 모처럼 집에서 먹는 월남쌈이라 맛이 특별했다. 월남 쌈으로 배부르게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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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2018.04
11
수요일
오늘은 날ㅆ가 참좋은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니 언제 그렇게 바람과 비가 왔냐는 듯이 날씨가 맑고 쾌청하였다. 오늘은 밭에가서 비트씨를 뿌려야겠다. 아침 밥을 먹고 성당에 갔다와서 창고에 보관중인 것 중 밭에 필요한 물건을 찿아서 준비하고 점심을 간단히 먹고 이것 저것 챙겨서 밭으로 갔다. 얼마 있으면 차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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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2018.04
10
화요일
어제와 오늘
2018년4월9일 어제 일기 분 에제저녁엔 왠일인지 밤새 한잔을 못잤다.아마도 저녁늦게 마신 커피 탓인지? 아니면 너무 무리하게 운동를해서 그런지? 어제는 오전에 밭에 나가서 채소를 심을 자리를 한군데 만들고 망을 치기 위해 말뚝을 밖는데 옆 밭의 주인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언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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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2018.04
08
일요일
오늘은 첫 주일입니다.(일기를쓰기 시작하고나서)
주일은 항상 바쁜날인가 봅니다. 아침6시에 일어나 어제 준비해 둔 레지오가방을 한번 더 확인하고. 세수하고 면도하고 즐거운마음으로 간단한 아침식사를(누룽지)하고 성당으로 출근하나! 오늘은 11시미사 중 예물봉헌이 계획되어 있음으로.(여자는 한복)제법 차려입고 성당으로 갔다. 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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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2018.04
07
토요일
일기예보대로 날씨도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것 같다.
오늘은 성당에 갈 일이 없고해서 밭에나가서 일을 해야 할것 같다. 밭으로 가는길에 고장난 컴푸터도 고칠 겸. 집사람은 성당 청소하러 성당으로 가고. 나는 밭으로 갔다. 바람이 너무 불고 날씨가 무척 찬것이 겨울이 다시오는것 같다. 마늘밭과 양파밭에 흙을 돋아 주고 양파와 마늘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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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2018.04
06
금요일
두번째 날의 일기
오늘까지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성당에 가려고 지하주차장에서 시동을 걸려고 하는데 어쩐일인지 밭테리가 방전되어 차가 움직이지를 않는다. 마침 비는 개였지만. 바람이 불고 날씨가 몹시 음산한게 걸어가기에는 좋지않은 날씨인것같다. 집사람에게 미안한 마음이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지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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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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