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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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18
금요일
꼭 이러더라ㅎㅎ
꼭 일시작할때는 몸이 예민해지는건지 어디가 꼭 아프다ㅜㅜ전에도 시작하자마자 편도염으로 고생하더니..이번엔 비염이..코막히고 농 목으로 넘어가고 난리도아님..가뜩이나 적응해야되서 스트레스인데 몸 컨디션이 확 떨어져버림ㅜㅜ언제부턴가 꼭 그러더라..약 자주먹는거 싫지만 조금 아플때 병원가고 ...
인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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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2019.01
16
수요일
입사2일차..
걱정했던것 보다는 일이 바쁘지 않고 어렵진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물론 처음이라 쉬운업무를 시켰을지 모르는데 전에 다니던곳들에 비하면 이건그냥 노는거나 다름없다..오래 다닐수있기를 바라며.. 바로바로 친해지는 성격은 아니고 뭐 일부러 친한척 하는것도 싫고..그냥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친...
인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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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2019.01
16
수요일
열심히살자.행복해지자.????
쉬는동안 돈을 많이 써버려서 매꿔야 할게 많으므로..당분간은 벌어도 두달정도는 빠듯하게 살것같다.아...자업자득인줄 알지만 스트레스... 여유있게 살고싶었는데...그래도 어쩌겠어.현실이 이러면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야지.. 소확행을 만들자...가능한 선에서...작은것에 즐길줄알고 행...
인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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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2019.01
14
월요일
답답하고 암담하네
이젠 이런저런 일도 다 풀렸는데..노력하고있는데도 왜이렇게 일이 안구해지지ㅜㅜ열심히 살고싶은데..요즘은 진짜 마음이 너무 춥다...
인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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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2018.12
17
월요일
익명
미세먼지 가득한 세상
숨쉬기가 힘들다 하늘에 가득한 미세먼지처럼 내 마음도 답답하다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도 없고 이제는 별 희망도 없다 그냥 최악의 상황으로만 치닫지 않기만을 바랄 뿐!
Anonymous
2018-12-17
2018.12
14
금요일
무얼해야하지?..
일이 끊기고 한달이 지났다... 처음 몇일은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별 소식도 없고..그렇게 지치다가 월급 들어오고 이거저거 사고 에라모르겠다 조금만 놀자 한게 한달지나버렸다..이제는 어딜가야될지 뭘해야될지 시작도 전에 스트레스 받고 귀찮고 힘들겠다 생각만 들고...이런생각 더드는게 몇...
인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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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2018.12
11
화요일
First english dairy
I started to write diary in English for my English ability. But I already make mistakes in small part, "spelling". I confuse between 'diary' and 'dairy'. Oh my ...
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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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2018.12
09
일요일
익명
내 인생
왜 일이 풀리는 일이 없는걸까 거의 뭐 여자 기안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풀리는 일이 없다 기안은 돈이라도 벌지 나는 돈을 쓰고만 있다 오늘도 치킨 이만원 베라 이만천원 총 사만천원을 내 입에 처넣었다 난 최고의 효년이다 나는 진영과 결혼을 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나는 진영과 결혼할 것을...
Anonymous
2018-12-09
2018.12
09
일요일
익명
오늘은 정말 개같은 날
오늘은 개같은 날이다 아침 10시쯤에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는데 취소됐다ㅠㅠ 난 정말 개같은 년이다ㅠㅠㅠㅠ 난 최고의 효년이다 난 난 난 앞으로 23살가지 약 오천만원을 벌어서 아버지 입에 처넣은다음에 26살까지 1억을 벌어서 또 입에 처넣어드릴것이다 그건 나의 최고의 꿈이자 희망! 그...
Anonymous
2018-12-09
2018.11
22
목요일
돈생각 안하고 물건을 고르고 싶다ㅜㅜ
디자인만 보고 딱 살수있으면 좋겠는데..매번 고민인게 아 더 저렴한 가격에 좋은게 없나..하고 다시 둘러보고 또 보고...ㅜㅜ지쳐가는중... 돈은 없고 사야할건 많고.. 가뜩이나 우유부단에 결정장애가 있는 나한테는 요즘은 진짜 너무 힘들어ㅜㅜㅜㅜ
인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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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2018.11
20
화요일
익명
내가 싫다
싫으면 싫다고 말할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혹시나 모를 불이익 때문에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해야하고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정당한 나의 권리도 말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 싫다
Anonymous
1
2018-11-20
2018.11
16
금요일
쓰다 지쳤음ㅜㅜ
어릴적 내 철학이나 감성을 흔들어 놓았던 사람들이 왜자꾸 쓰레기가 되는거냐....ㅜㅜ 생각해보면 참 독특하고 매력있었지만 알고 다시 보니 그런사람들이 싸이코같은 이해할수없는 부류들이 많더라..이중적이거나..알수없는 이해못할 자신만의 신념의사로잡힌 케이스도 많고..폭력적이거나..ㅜㅜ ...
인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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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2018.11
15
목요일
정말 오랜만이다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 것 같다 한 3년쯤 되었나? 이 곳도 나만큼 많이 변했구나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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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8-11-15
2018.11
15
목요일
무기력...재미도없고..
다시 심해졌다..낙이 없다..돈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다가도..뭐 언제 넉넉했을때가 있었냐싶고.. 나이 먹나 싶기도하다.. 생각해보면 어릴때는 소소한것에 참 즐거웠었는데..좋아하는 과자 한봉지면 추운겨울 집으로 가는 먼길도 지루하지않았고..가끔씩 지칠때면 좋아하는 노래들으면서 ...
인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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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11-15
2018.11
06
화요일
걱정..고민..
내일저녁까진 결정을 내려야 할텐데..그 어느 하나도 마음에 들진 않을것이다..그래도 어쩔수없이 이젠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왔다ㅜㅜ
인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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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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