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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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21
일요일
저는 태어났어요
선위가족은 선위아빠 생일을 만끽하네요 많은 격려,관심,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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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2025.12
20
토요일
<학원>지
중때, 그땐 무슨 잡지를 읽었는가? 뭐 잡지니 뭐니 해도 읽을거리가 없었다. 그 당시에, 매월 나오는 잡지정도를 사 볼수 있는 친구들 많지 않았다. 헌데, 같은 크라스 <최 창호>는 매월 나오는 중고등생의 가장 보고 싶은 잡지 <학원>지를 보곤했다. 그의 부친이 인근학교 교사여...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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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2025.12
19
금요일
우리공화당!
선위가족은 연말을 맞아 다이소 매장에서 쇼핑을 했죠 첫째 선위는 변신 로켓,로봇 둘째 선진이는 보석 놀이 잡채밥 요리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죠 한해가 지나가 12월, 우리공화당 즐거운 연말,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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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2025.12
19
금요일
지지율
언론기관에서 <국힘당> 당대표에 대한 지지율 조사를 했었던가 보다. 윤 어게인을 외치며, <내란죄>란 어마 어마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대통령. 왜 끊지 못하는가? 사소한 인연일까, 대다수 지지자가 몰려있는 경북, 티케이 지지자의 표를 의식해설까? 그 국힘당의 지역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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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2025.12
18
목요일
오랫만에 신림동을 찾다.
신림경전철 벤처타운역 옆 <송추 가마골>식당. 12시 점심약속을 한곳이 지난번 윤 선배님과 먹었던 식당. 예약않고 갔더니, 대기하란다. -얼마나 기다려요? -잘 모르죠 식사한분이 나와야 하기때문에 정확히는 몰라요 아마도 1 시간은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 -앓느니 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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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2025.12
17
수요일
동심속으로
잠실 나룻역 옆의 식당 늘 이식당서 만남을 갖는다. ㅂ 횟집. 미리 예약을 해서 망정이지 그렇잖았으면 다른 장소로 이동할뻔했다. 12시 도착하니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다. 각각의 방으로 독립된 공간이라 대화나누기가 조용해서 그런거 같지만... 나오는 회는 별론거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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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2025.12
16
화요일
애니메이션을 보다
선위가족은 메가 박스에서 *주토피아*라는 애니메이션을 봤죠! 즐거운 연말이 되시길 빕니다.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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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2025.12
16
화요일
흐린 날씨지만...
7시 반의 커피 타임멤버 3명. 그 동안 커피를 함께 마셨던 <윤>씨가 돌연 불참하는 바람에 셋이서만 마신다. 지척의 운동장을 두고 전철타고, 개화산까지 운동다니는 그 심리가 궁금하지만... 일언반구도 없이 사라진 이윤 궁금할 뿐, 이유를 모르겠다. 사람의 마음은 오래지켜 봐야만...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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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2025.12
16
화요일
*** 나날이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자 ***
금요일 12월 12일은 결혼 기념일, 이번엔 여행도 못갔다. 윤달이여서 아버님 제사가 늦어져 결혼기념일이랑 겹쳐 제사 준비를 했다. 이제 제사도 명절제사도 많이 없앤다고 하던데 우린 어쩔 수 없네. 그래도 어머님이 좋으셔 내가 양보하기로 마음속으로 마음 먹었다. 언제나 우리를 ...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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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12-16
2025.12
15
월요일
글 쓰고 바로 댓글달면
기다리래요 ㄴ 기다려야합니까나리 ㅋ 읔 3333
랩퍼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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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12-15
2025.12
15
월요일
홍어
홍어는 전라도 음식중 최고의 술 안주다. 홍어맛을 모르면 전라도 사람 아니다. 이런 말을 자주 듣고 자랐지만, 고향에 살땐 젤로 싫어하고 코를 막았던 식품이 홍어다. 10대때, 아마도 설을 얼마 앞두고 아버지께서 홍어를 사서 들고 오셨었다. 그 특유의 냄새가 눈살을 찌프리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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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12-15
2025.12
14
일요일
연예인으로 산다는 것
개그우먼 박 나래. 자신의 가족같은 전메니져로부터 고발을 당해서 곤경에 빠졌다. -횡령혐의, 의료법위반혐의, 갑질의혹 등등.. 어떻게 이 난관을 풀어나갈지? 그런 것들이 자신의 사생활을 가장 잘 아는 메니져로부터 나온것은 사실에 가깝단 것을 말해준다. 가까울수록,메너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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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12-14
2025.12
13
토요일
비와 당신
선위가족은 할머님댁에서, 아버님 기제사를 지냈어요 비가 오니 분위기마저 차분해 지내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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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2025.12
13
토요일
연숙이 편지
하룻내 비가 줄기차게 내린다. 와이프는, 비가 와도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집을 떠났고, 편히 쉬는 토요일인데도 매주 외출을 하는 영란이. -나갔다 올께 늦을거야. 더 이상 묻는건 불편할까봐 더 이상 묻지 않고 고개만 끄덕인다. 오늘 <인>씨와 점심약속 비가와서 미룬건 잘 한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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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12-13
2025.12
13
토요일
비온날 말고 ..
종일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비가 오는 날은, 약속도 어지간하면 잡지않는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다닌단 것이 싫다. 어젠, 매일 만나는 <인>씨와 그의 친구와 셋이서 밥을 먹자했었는데 담주로 미루자했다. <인>씨는 토욜만 시간이 허용되기 때문에 맞춘건데 미뤘다. 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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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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