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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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19
목요일
<낙엽위에 적어둔 그리움의 편지>
한장 낙엽이 바람에 떠밀려 내 발끝에 머무를때 나는 오래된 기억을 꺼내어 그 위에 조심스레 적어 내려간다 햇살에 바랜 글씨 같아도 그리움은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가을의 종이위에 새겨진 마음은 세월이 흘러도 금세 되살아 난다 잊은 듯 살아온 이름들 그 따뜻한 웃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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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026.02
18
수요일
갑자기 아픈소식??
인터넷 공간에서, 만남으로 이어져서 한번도 대면한적도 없었던 <ㅇ 씨> 사진으로 본 탓에, 전부는 몰라도 조금은 알거 같았던 사람. -치열한 삶을 살았고 끝없는 도전하여 많은 것을 얻었던 것에 놀랐었는데... 자기사업을 접고, 좀 여유있게 살겠노라 아들의 점포서 여유있게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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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2026.02
17
화요일
설날 스케치
수원사는 막네 여동생 <희>에게 갔다왔다. 2년전, 갑자기 심장정지로 저 세상으로 가버린 남편 강. 첫 그부음을 알릴때에,여 동생의 침착하려고 애쓴 음성였지만 놀람의 흔적을 음성으로 알았다. -오빠, 욱이 아빠가 아침에 일어나지 않아 흔들어 보니 저 세상가렸어 왠일인지 나도 벙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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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2026.02
17
화요일
설날!
선위가족은 결혼의 기차를 달리고자 노력합니다! 선위최은혁아빠,선진 젤렌스킨엄마 소리에 익숙하진 않지만, 아빠,엄마의 역활에 충실하고자 해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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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2026.02
14
토요일
국힘당의 위기 상황
-국힘당과 민주당 지지율 44대 22 -이 재명 지지율 63% -대구, 경북의 국힘과 민주당 지지율은 거의 반반. 이런 위기 상황에서도,전혀 지방선거는 관심조차 없어 보이는 국힘당지도부. -한 동훈 전대표 (지지율 43%였던 그)를 제명시키곤, 그를 비판한 배현진의원을 당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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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2026.02
14
토요일
아버지를 찾아가야지
-큰 아버지,설날 어디 가세요?혹시 시골가지 않으세요? - 못간다. 넌 어디 갈건데? -전 아버지산소나 다녀올까 하고요 -그래? 잘 한일이다. 다녀와야지 명절때나 가야지 언제 가겠어? 나는 설날에, 수원 형님댁에 다녀올까 했는데 설날에 근무한다해서 대신 막네 동생집에 갔다올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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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2026.02
13
금요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의 인기?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의 최근행보. 그가 출판기념회를 여는 현장의 열기가 뜨겁다. 그가 누구길래 이렇게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일까? 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일 뿐인데.... 그는, 2023년 11월 30일 1심에서 5년형의 선고를 받아 구속되었다. 판사의 선고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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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026.02
12
목요일
어제같은 날들
-형님 어제 약속 잊으신거 아니죠? -그럼 그걸 잊으면 내가 치매란 애긴데 ㅎㅎ..12시 반에 만나세. 아무때나, 어디서나 전화해도 편하게 애기 나눌수 있는 분. 10살이나 까마득한 고향의 선배일뿐.,일면식도 없었던 분을 내 곁에 가깝게 지낼수 있었던 인연. 50여년으로 거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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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2026.02
11
수요일
문제는 소통
사당동 그 집 , <풍미원 오리집>서 창, 영, 상 넷이서 만남을 가졌다. 점심을 하기 위한 모임이긴 해도, 소통하잔 의미. 1주전 약속한거라,카렌다에 표시를 했는데... <연호>형님 부부와 식사약속을 해 버리고 말았다. -너,ㅡ 오늘 잊은건 아니지? 준비하고 와. 창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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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2026.02
10
화요일
병, 자랑하라 했는데...
나 보담 3살 연상이긴 해도, 매일 헬스장에서 운동한 탓에 건강미가 넘쳐 부러워 보였던<엄>사장. 운동함서 알게된 동네분이지만, 소통이 되고 대화에 케미가 맞아 나이를 넘어 친구같이 지낸 사이. 일요일은, 어김없이 산에 올라온 탓에<일요일의 사나이>란 별칭을 붙여 부르던 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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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2026.02
09
월요일
기분 전환이 필요해
오늘 하루, 꼭 솜처럼 축 가라앉아 있는 기분이었다. 특별히 나쁜 일은 없었는데도,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뭔가 찌뿌둥한 느낌이 들더라. 2월이라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내 기분이 그런 건지 모르겠다. 점심 먹고 잠깐 산책이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밖에 바람이 너무 차서 금방...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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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2026.02
06
금요일
한번 보자 친구야
고향친구 <우>와 그간에 좀 소원했는데, 어제 전화가 왔다. -친구야, 언제 한번 와라 보고싶다. 순간, 갑자기 뒤통수를 맞는듯한 얼떨떨한 기분을 느꼈다. 그도 나처럼,한때 내일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간을 보내고 방황하다가 직업군인을 한 평생을 군인으로 정년을 마쳤지만,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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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2026.02
04
수요일
좋은 인연은 세월이 흘러도...
고향의 전직선배인 <기석>씨가 문자를 보냈다. -입춘대길의 봄을 맞아 온 가정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네. 군 제대후,첫 직장에서 잠시 근무한 인연으로 맺은 우리들. 쉽게 공직에 투신하기위해 편하게 응시했지만, 최종선 고배를 마신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해서 넌지시 물었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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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2026.02
03
화요일
폐지를 줍는 사람들
늘, 아침 7시경이면 산에 오르는 길엔,걷기도 좀 불안해 보이는 노인들이 폐지를 줍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70대는, 넘은거 같은 연대의 노인들. -다리를 절룩거리는 사람, 허리가 굽어 똑 바로 걷질 못하는 사람, 몸매가 말라 저 힘으로 줍기나 할까? 할 정도의 불안정한 모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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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2026.02
02
월요일
건물의 적정관리는 세입자몫
<명성 부동산>의 ㅂ 사장이 일찍 문자를 보냈다. 406호의 전화를 받질 못했느냐? 303호도 자신에게 전화를 했는데 묵음으로 해놔서 받질 못했다. ㅂ 는 ㅡ 성실하게 일을 처리해서 내 건물의 관리를 맡기는 사람이라 그의 문자든 전화든 긴장을 한다. 거의 모든 전화가, 보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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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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