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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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29
일요일
만들기 한날
오늘은 만들기를 했다. 오늘에 만들기는~ 피카츄집이랑 사자보이즈! 내일 하루도 행복했으면 좋했다 내일도 공부를 잘했으면 좋했다. 내일 holle happy! 일기 끝
짱구미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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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2026.03
28
토요일
형님이 주신 선물
-고객님이 기다리시는 상품을 갖고 출발합니다. 택배회사에서 문자가 왔다. 누가 보냈을까? 궁금했다. 받으면 알겠지. 나갔다 오니 문앞에 놓여있는 택배물건. 형님이 보낸것이다. 지난번 생신때, 갔더니 답레인가? -너 한번도 먹어보지 않은거 같아서 한번 먹어보라고 보냈다.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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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2026.03
27
금요일
국힘당, 사라질까?
6.3지방선거가 2달여 담겨둔 상황. 전국을 통틀어, 한군데도 없고 모두 민주당에 뒤지고 있는 현실. 보수의 텃밭인 대구의 민심도,민주당과 비슷한 지지율27%대고, 전국은 18%대. 이건, 지지가 아니라, 국힘은 사라져야할 당이란 말이 옳다. 이 정도 지지율이면, 중도층이 모두 ...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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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2026.03
25
수요일
걱정말라 하지만...
어제, 고대 구로병원에, 예약한 관계로 2시 10분안에 갔다. 타 병원서 그 의사 써준의뢰서와, 검사 시디를 지참해도 대학병원은 가서 의사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이 힘들다. <의사부족현상> 이 이런 힘들게 하는 진료. 어떤 돌파구가 없이는, 해결이 안되는 난제다. 의료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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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2026.03
23
월요일
살아있을때..
그 동안 들리는 소문에 의해선 <엄영>사장이 <폐암>으로 알았는데 엊그제 아는 지인이 그랬다. 그게 아니라, <췌장암>이란 사실. 이런 완치가 어렵단 사실을 알아 숨기고 싶은 자존심였을까? 전화는, 몇번 했지만 자꾸 밝히길 꺼려하는 본인의 심정을 배려해 모른척하곤 어서 완쾌만을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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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2026.03
22
일요일
익명
나도 아프다니까..
금요일부터 몸이 아팠다. 머리가 욱씬거리고 코도 막혔다. 그렇게 토요일이 되자 격해졌다. 잠시 눈을 감으면 어느새 3시간이 지나있었다. 결국 잠을 자다가 학원에 못 갈 지경이였다. 밥도 못 먹고 계속 잠만 잤다. 저녁도 겨우 죽. 그래도 설거지며 강아지 패드 청소며 다 하고서...
Anonymous
2026-03-22
2026.03
22
일요일
형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서...
대현이가, 전에 말한데로, 그 지리를 찾아 식당엘 갔다. 나를 위한 배려로, 화서역 부근의 조촐한 식당. 홍어와 삼겹살과 묵은지의 삼합. 약 30분 늦게 도착한 식당엔 이미 여동생 희와 형님부부와 대현부부, 그리고 손자인 <선우>도 자리를 잡고 앉아 있어 조금은 늦은게 미안했다....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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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2026.03
21
토요일
췌장 MRI결과
3월12일 췌장 mri검사결과를 확인키위해 와이프와 <건강관리 협회>를 찾았다. 3년전, 동일 검사시엔 정상으로 나와서 뭐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의심증상, 췌장의 상세불명의 증상. 췌장의 양성 신생물. 타 병원의 자기공명 영상추적검사요망, 그 아래에 깨알같이 상세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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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2026.03
20
금요일
바쁘기만 한 하루
꼭 집어 할일도 없는데,왠지 하루가 바쁘게만 흐른다. 아침 운동후, 귀가하면 오전은 다 가는거 같다. 그렇다고 운동에 오랫동안 매달리는 것도 아닌데... 잡담하다 시간이 다가는 것인가? 아랫층 아줌마와 다시금 임대차 계약서를 써야 하는데 조금 늦었더니 낼 쓰잖다. 따님과 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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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2026.03
19
목요일
형님 생신에 처음으로 초대받았다.
-작은 아버지 , 이번 일요일 아버님생신입니다. 그날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 모시고 점심할려고 하는데 오십시요. 장 조카 대현의 전화. 이 녀석도 이젠, 나이가 들어가니 속이 든건가? 옆에서 부모의 입김인가.. 첨으로, 자기 아버지 생신에 초대한거다. 아버지 주변에 나 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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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2026.03
18
수요일
환절기 불청객 감기
어젠, 단골 병원 <하나로 이빈인후과>갔다. 겨울에서 봄으로 환절기엔 , 어김없이 이 병원에 가 진단하고 약을 복용하면 낫는다. 어젠, 9시 반경 갔는데 벌써 대기자가 15명이 있다. -저 한 30분정도 있다 올께요 기다리기 지루해서요.. -네네 그러세요 헌데, 순서대로 불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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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2026.03
17
화요일
또...
어제도 또다시 시작했어 초코릿이 문제였네... 화이트데이에 선물도 못해줬는데... 초코릿은 선물을 해줬어야지... 별거 아닌 문제로 인해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작은 일들이 겹쳐 나는 점점 지쳐가는듯 하다.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 집에선 웃으며 편안하게 있...
재벌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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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2026.03
16
월요일
성격도 부모 닮는가보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성격은 엄청 달라보였다. 할아버지가, 그 동네서 유명한 한문서당을 운영하신 관계였는지 몰라도 할아버지 사시는 큰집엘 가면 -하늘천, 따지, 가물현 , 누룰황... 천자문의 한자를 모든 수강생들이 한 목소리로 크게 불러 마치 듣기좋은 음률로 귀에 쟁쟁했다.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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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2026.03
14
토요일
볼따구 식당
매일 까치산에서, 아침에 차 마시는 팀원 3명. 이른 아침 7시 40분에 차를 마시면서 하루를 연다. 한달에 한 두번은,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결같이, 이렇게 만남을 가진건 그래도 서로가 소통이 되고, 서로 편안해 그런거 같다. -전라도 영암에서 시골 이장으로 몸 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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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2026.03
14
토요일
익명
못난 딸과의 대화는 언제나 한숨이 될 수 밖에 없는 걸까?
패드 사길 바라서 엄마를 불렀다. 한번 더 시도라도 해보고 싶어서 미련이 남지 않았으면 했기 때문이였다. 30만원에 갤럭시 탭을 찾았다고 혹시 사줄 수 있냐는 말을 했다. 엄마와의 대화가 오랜만이고 무서워서 쭈볏거리면서 가벼운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었다. 엄마는 그랬다. 너가...
Anonymous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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