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메뉴
통플다이어리
메인 메뉴
일기장
자유게시판
음악감상
오늘뭐먹지
공지사항
일기장
일기장
낭만님의 일기장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공개일기 376
전체일기목록
현재일기목록
검색대상
제목
내용
그리고
또는
검색어
검색하기
공개일기
376
(전체 9,278)
2/26 페이지
게시판 검색
2026.05
20
수요일
왜들 내 겉을 떠나는 것일가?
요즘, 마음이 허전하다. 3살 연상이긴 하지만, 소통되어 늘 가벼운 농담도 하면서 늘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던 <엄영>씨. 사망율 1위라는 췌장암으로 발병 3개월만에 이세상 뜬건 불과 1달여전. 생애 한번도 건강검진을 받아본적 없다는 것을 자랑했던 자만심이 결국 자신을 죽음으로...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20
2026.05
17
일요일
누님 편히 쉬세요
누님, 어젠 은숙이가 엄마가 상태가 좋아졌다 좋아했는데 갑자기 웬일입니까? 그 하세월을 아픔을 견디며 살아오셨는데 갑자기 떠나다니요? 믿어 지질 않네요. 쌍금이 누님 아들 용기가 일찍 전화와서 설마? 했는데 늘 불길한 예상은 맞네요 그래도 어제 은숙이 전화가 와 조금은 더 살겠지...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17
2026.05
16
토요일
더위의 엄습
아직 5월인데, 기온은 초 여름날씨다. 그래도 조석은 시원했는데,. 오늘은 아닌거 같다. 까치산 오르니, 반바지 차림의 사람들이 늘었다. 낼부턴, 반바지 입어야 할거 같다. 옷은, 한번 그걸 입으면 바꾸지 못한거 같아 여름내내 반바지로 살아야 한다. 활동하기 좋고 , 시원하니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16
2026.05
14
목요일
살아서 만나야된다.
어제, 안산사는 <용기>가 전화와 오늘 9시 <서현역>서 만나서 병문안가자했다. 사촌누님의 장남 용기는, 일찍 부모와 사별한후 어렵게 살아왔다. 부모의 그늘이 얼마나 큰데, 어렵게 살아온 탓인지 배려가 깊고, 인정도 많다. 7시경 출발했는데, 거의 2 시간정도나 소요되는 장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14
2026.05
12
화요일
부동산 정책은...?
구로 상가에 근무하는 <ㄱ 세무사>와 점심했다 늘 정직하게 일을 도와주는 ㄱ 세무사. 인연 이어온지 어언 딱 20년이 된거 같다. 22년살았던 신월동 집을 양도세를 생각지 않고 매도했더니 어마한 금액의 양도세. 절친 ㅊ 의 소개로 많은 도움받아 절세효과를 톡톡히 봤지. 20...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12
2026.05
11
월요일
정금 누님
어제, 오후 안산사는 <용기>의 전화. -당숙? 제가 분당 이모님께 다녀왔는데요,지금 병실에 눠 있어요 아마도 오래 사실거 같질 않아요 한번 다녀 오십시요 저도 갑자기 오늘 다녀왔어요 후회할거 같아서요.. 사촌누님의 아들용기니까, 당연히 외숙이든지 아제란 말을 쓰면 되는데 <당숙...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11
2026.05
10
일요일
화서 청와대
화서역 인근 < 청와대 식당>서 모임을 가졌다. 형님내외와, 조카 대현이. 막네동생과,그의 딸 부부와 그 손녀 <신비> 이종 사촌여동생 부부와 ,이모할머니 손녀 준자등 10여명 모임이다. 가까운 친척이 수원에 모여살아, 내가 그곳으로 가곤 한다. 내 생일을 맞아 내가 식사라도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10
2026.05
09
토요일
생일을 축하받다
아침 7시반이면 차 타임. 넷이서 늘 이 시간에 차를 마신다. <조>사장님만 빼곤 셋이서 이런 자릴 만든지 어언 10년은 넘은거 같다. 자연스레 가끔 식사를 하곤하지만, 조 사장님은 늘 뒤로 뺀다. 그 이유가 뭘까? 왜 차는 마심서 식사자린 빠지는걸까? -오늘,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09
2026.05
09
토요일
처갓집 제삿날
어젠, 장인 , 장모의 합동 제삿날. 지난번, 파주 운정역 부근의 빌라로 옮겨 차 아니면 1시간 이상을 전철로 이동해야 하는 거리. 매번 이모님 제삿날에, 빠지지 않은 처 이종오빠인 ㅊ .. 한살 연상이지만, 나 보담 생각하는게 깊어 좋아한다. 가끔은, 그 잔 소리가 길어 듣고...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09
2026.05
06
수요일
여행가자
남성역 그 식당에서, 4명의 친구들이 모여 식사를 했다. 쭈꾸미 비빕밥, 요즘 별미다. -자네 지금 오고 있지? -아니, 오늘 아니잖아? 연락해주질 않았잖아? -이 사람아, 무슨 소릴하냐? 잔소리 말고 빨리 와 기다릴께. -암튼 알았어. 강남구 일원동사는 <상>이 깜박한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06
2026.05
05
화요일
관악산, 항상 새롭다
윤국장님과, 관악산에 올랐다. 5월의 짙어가는 잎새들이 계절의 여왕임을 알려준다.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초딩때는, 어린이 날은 이런 어린이 노래를 불렀는데 지금은 어떤지.. 아직은, 스틱을 집고서 걷는 처지의 윤선배라 관악산을 직선으로 등반하지 못하고 버스를...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05
2026.05
02
토요일
5월, 이 찬란한 봄.
5월,계절의 여왕이란 말이 괜히 하는 말이 아닌거 같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이런 나른한 봄날. 밤잠도 깊은 잠에 빠지는건,이런 날씨 탓 아닐까. 곧 도래할 여름. 생각만 해도 숨이 헉헉 막히는 듯한 여름이면, 더위와 함께 달려드는 모기. 이 불청객이 엄청 성가신 해충. 벌써...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5-02
2026.04
30
목요일
4월, 잔인한 달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다. 2010년, 바로 오늘 , 의식잃고, <안양 샘병원 응급실>에서 생사의 기로에서 해매는 시간였을거 같다. -여기서 있을수 없어요 빨리 세브란스나, 서울대 병원으로 이송합시다. -조금 응급처치나 받고서 생각해보자. 수원의 형님과, 매제가 상반된...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30
2026.04
29
수요일
<조>형님 영전에..
형님, 바로 3일전의 통화가 저와 이승서 마지막 인사가 되어버렸네요. -내가 호흡하기가 좀 불편하니 좋아지면 전화할께 미안해... -네네 그러세요 전화 주세요. 몸이 아픈데, 한번의 전화가 그렇게 힘이 되고 격려가 된단 말씀때문에 자주 문안전화드렸는데 설마 이런 결말이 올줄 어...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29
2026.04
28
화요일
인간관계가 관건
빌라402호 집에서, 지난번 문자가왔다. 싱크대 밑의 수도연결 파이프가 새는지 물방울이 한방울씩 떨어진단 것. 그가 보낸 사진을 항상 내 건물 수리업자인 <승>씨에게 전했다. -그거 간단할수도 있지만, 전부 선을 교체할 상황이 올수 있다. -그럼 승 사장이 오셔야겠어요,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4-28
(first)
1
2
(current)
3
4
5
6
7
8
9
10
(next)
(last)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