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메뉴
통플다이어리
메인 메뉴
일기장
자유게시판
음악감상
오늘뭐먹지
공지사항
일기장
일기장
검색대상
제목
내용
그리고
또는
검색어
검색하기
공개일기
1,298
(전체 9,089)
2/87 페이지
게시판 검색
2026.01
18
일요일
산이 좋아서...
<필>과 개화산 등산했다 그는, 평일은 손주들을 보살피느라 휴일만 하곤 한다. 딸만 둘 둔 그가,아들이 없어 조금은 외로울거 같은데 딸 둘의 효녀노릇에 전혀 못 느낀단애기. 대가 끊어진단 그런 말은 구태란다. 난, 만약 딸만 둘이라면 조금은 서운할거 같다. 핏줄을 이은건 아...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8
2026.01
17
토요일
즐거운 주말!
선위가족은 뷔페외식,의령 만개떡,커피 🍞 을 먹으며, 주말을 보낸답니다 물론 큰누나의 도움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7
2026.01
17
토요일
비리 정치인
여야를 가리지 않고, 돈으로 인한 정치생명을 끊어야 하는 정치인. 너무 많다. 국민의 대변자로 늘 국민의 아품을 보듬고 국민을 위해 법을 만들고 개정해서 국민이 편하게 살게 해달란 주문으로 선출해 줬더니,그건 말뿐이고 , 그들은 마치 특권이라도 있는 것 처럼 비리에 물든 정치인이...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7
2026.01
16
금요일
익명
되돌아보기
오늘 아침 알람을 듣지 못하고 8시에 기상함 일어나서 핸드폰만 바라보다 늦게 침대에서 일어남 양치하고 세안했음 아침식사는 클린하게 하였지만 속도감있게 먹었음(습관) 그리고 연습하였음 요기서 나는 연습을 할때 영상을 키고 연습함 그리고 빠르게 정리함 다시 핸드폰을 바라보았고 이른 저녁을 ...
Anonymous
2026-01-16
2026.01
16
금요일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하아, 오늘 정말이지 집중력이라는 걸 밥 말아 먹은 기분이다. 방학이라 여유로울 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시간이 많으니 더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결국 딴짓만 잔뜩 하게 된다. 분명 책상에 앉아 전공 서적을 펴긴 했는데, 눈은 자꾸 창밖으로 향하고, 머릿속에서는 ...
지금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6
2026.01
16
금요일
새장에 갖힌 기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외출을 못하게 한다. 아침은, 그런데로 보통수준이라 운동했는데 오후는 뿌연먼지가 시야를 흐리게 한다. 이런날은,칩거하면서 독서를 하는데 요즘은 그것도 게을려져서 못한 상황. 나이들면 나태해지고 무력해 지는 것인가 보다. 고향친구 <흥>을 생각해본다....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6
2026.01
15
목요일
국힘당의 선택은?
국힘당의 당윤리위원회에서, 한 동훈 전대표의 당원게시판사건에 조사결과 <제명>을 건의했다한다. 국힘당 최고위에서 결정되면, 한 동훈 전대표는 향후 5년간 국힘당의 후보로 나올수없는 사형선고다. 정치인에게, 5년간 불출마한다면 정치의 꿈을 접어야 하는 큰 형벌 아닌가? 물론, 최고위...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5
2026.01
14
수요일
익명
윤석열 사형 구형
오늘 윤석열에 대한 사형 구형 소식이 들려왔다. 솔직히 놀랍지도 않다. 이 지경까지 온 것 자체가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다고 본다. 헌법을 저버리는 행태를 보인다면, 그 결과가 가벼울 리 없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고 여전히 옹호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체 어떤 기준으로 세상을...
Anonymous
2026-01-14
2026.01
13
화요일
미 닫이 문 수리
-어젯밤에,갑자기 중문이 넘어져 혼났습니다. 다행히 유리창은 멀쩡하여, 위에 고리만 수리하면 될거 같습니다. 아랫층 세든 ㅎ 의 문자. -그럼 전체가 나오게 사진을 찍어 보내라. 현장확인 해 보니, 멀쩡한 중문창이 넘어져 있는데, 더 이상한건 이런 유리창이 넘어졌다면 박살났어...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3
2026.01
12
월요일
당명개정이 답?
요즘 정치가, 더욱이나 민주당의 여러가지 비리의혹이 터져 나온건,국힘에겐 절호의 기회가 되는데 왜 지지율은 정체되고 있을까?이 재명 대통령 61% 민주당 42% 국힘당 25.6% 이건 문제가 크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힘당의 비상. -이대로 가다간 전멸이란 말까지 나오고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2
2026.01
11
일요일
무료한 일상
어제 보담 더 춥지만, 운동은 빼놀수 없는 일과라 산에 올랐다. 기온은 더 춥지만, 바람불지 않아 그렇게 추운줄 모르겠다. 그래도, 옷은 껴입고 잘하고 가야 한다. 감기라도 걸리면 그 회복이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7시경 올라 9시 반경에 하산하니 2 시간은 산에서 보내지만, 커...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1
2026.01
11
일요일
주말을 영화와 함께!
선위가족은 듄이란 영화,닭갈비를 먹으며, 즐거운 주말을 보낸답니다.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1
2026.01
10
토요일
춥다, 그래도 봄은 온다.
본격적인 추위가 몰려오는가 보다. 추웠다. -오늘 춥기때문이 아니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못가요 낼 봅시다. 7시 반에 차를 마시는 팀원인 <재이>씨의 카톡문자. 최 사장도 역시 못 나온단 문자다. 긴 날들을 차를 마시다 보니 생각들도 다 안다. 나가면 빨리 들어와도 9시...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10
2026.01
09
금요일
금요일의 작은 위로
오늘 하루는 딱히 특별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금요일이었다. 회의는 길었고 보고서는 언제나처럼 밀려 있었으며, 점심으로 먹은 메뉴도 잊을 만큼 시시했다. 32년 인생에 찾아오는 이런 날들은 늘 그렇듯 무미건조하게 흘러가기 마련이다. 그런데 퇴근길, 지하철에서 꽤 사소한 일이 생...
티망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09
2026.01
09
금요일
오늘 하루도 무사히 버텼다
유난히 길었던 하루였다. 주말이 코앞이라지만, 그놈의 김과장 때문에 집중력이 바닥을 쳤다. 사회생활 하면서 저런 유형의 상사는 처음 본다 싶을 정도다. 꼭 중요한 순간에 나타나서 불필요한 질문을 던지거나, 이미 결론 난 사안을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는다. 오늘도 그랬다....
티망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6-01-09
(first)
1
2
(current)
3
4
5
6
7
8
9
10
(next)
(last)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