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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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05
목요일
제사는 정성
어젠, 부모님 제삿날이라, 수원 형님댁으로 갔다. 10여년전만 해도 해마다 남매가 만나서 그간의 소원했던 대화를 풀고 분위기 좋은날였는데... 형수의 메너없는 행위로 큰 누나와 두여동생이 불참을 하고 있어 안타깝다. 지금도 그렇지만,그때는 가까운 친척이 결혼하면 답례를 하는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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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2026.03
02
월요일
시온간장
<생명물간장> 어제, 와이프가 이런 양조간장 몇병을 갖고 온다. 지인들끼리, 아는 가게서 샀단 애기. -아니, 유명간장도 많은데 이건 첨 들어본 이름인데 왜 샀어? -아냐, 그 유명한 신앙촌 간장이야...엄청 유명했다던데...?? 상표라벨을 살펴봤더니, 맞다. 제조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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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2026.02
28
토요일
2월도 끝
세해가 밝아 해를 보러 간다고 난리들을 떨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2달이 훌쩍 지나간다. 젊어선 그렇게도 더디게 흐르던 시간들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가? 살같이 흐른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은, 변함없는데 너무 빠르다. 7시경 산에 올라 운동하면서, 몇몇 사람들과 차를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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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2026.02
26
목요일
부모님 제삿날엔....
음력 정월 16일, 부모님 기일. 부친과 모친의 제삿 날을 따로 정해 모셨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꺼번에 모신단다. 장남인, 형님의 결정이긴 해도 조금은 떨떠름했지만 어쩔수 없이 따르기로 했다. 산자들의 편리함을 강조하다 보니 제 멋대로 정하는 것,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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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2026.02
25
수요일
인간관계 설정이 중요하다
매일 운동하면서, 익힌 얼굴 두분. <안><유>사장님. 늘 같이서 산에 오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 자연스럽게 인삿말했다. -두 분은, 마치 친 형제같이 늘 동행하시데요? 같은 고향분인가요? -아뇨, 집이 가까워 자연스럽게 동행할뿐 다른것은 없어요 취미도 뭐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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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2026.02
24
화요일
돈이 뭐길래?
민주당 강 선우 의원이 전 시의원 김경으로 부터 돈 받은 혐의로 오늘 체포동의안이 통과되어 구속이 될거같다. 국회의원은, 범죄혐의가 있어도 국회의 회가중엔 체포동의안이 통과되어야만 체포할수 있어서다. 공직에 있는 몸이 그러한 추문으로 그 직에서 물러난다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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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2026.02
22
일요일
설마, 했는데....
윤 석열 전 대통령은, 지난번 지귀연 판사의 1심서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군인들을 투입했던게 바로 헌법유린이란 판단. 사형다음인, 무기징역형은 중형인 것이고, 내란죄의 우두머리란 것을 맞다고 판단한 판결. 비록 1심이긴 하지만,2심 3심에서 <무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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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2026.02
20
금요일
시골반찬은 어머니 맛
설 지난 뒤에, 이것 저것 반찬을 보낸 동생 <순> 그 맛은, 꼭 어머니 맛처럼 어떤 것을 먹어도 맛이 있다. -조기 두 드룸, 전 부침개, 멸치와 쥐포반찬,식혜. 돼지갈비, 홍어,잡체 등등. 1박스에 잔뜩 넣어 보낸 순의 정성스런 반찬. 하루면, 집까지 배달하는 택배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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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2026.02
19
목요일
<낙엽위에 적어둔 그리움의 편지>
한장 낙엽이 바람에 떠밀려 내 발끝에 머무를때 나는 오래된 기억을 꺼내어 그 위에 조심스레 적어 내려간다 햇살에 바랜 글씨 같아도 그리움은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가을의 종이위에 새겨진 마음은 세월이 흘러도 금세 되살아 난다 잊은 듯 살아온 이름들 그 따뜻한 웃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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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026.02
18
수요일
갑자기 아픈소식??
인터넷 공간에서, 만남으로 이어져서 한번도 대면한적도 없었던 <ㅇ 씨> 사진으로 본 탓에, 전부는 몰라도 조금은 알거 같았던 사람. -치열한 삶을 살았고 끝없는 도전하여 많은 것을 얻었던 것에 놀랐었는데... 자기사업을 접고, 좀 여유있게 살겠노라 아들의 점포서 여유있게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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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2026.02
17
화요일
설날 스케치
수원사는 막네 여동생 <희>에게 갔다왔다. 2년전, 갑자기 심장정지로 저 세상으로 가버린 남편 강. 첫 그부음을 알릴때에,여 동생의 침착하려고 애쓴 음성였지만 놀람의 흔적을 음성으로 알았다. -오빠, 욱이 아빠가 아침에 일어나지 않아 흔들어 보니 저 세상가렸어 왠일인지 나도 벙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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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2026.02
17
화요일
설날!
선위가족은 결혼의 기차를 달리고자 노력합니다! 선위최은혁아빠,선진 젤렌스킨엄마 소리에 익숙하진 않지만, 아빠,엄마의 역활에 충실하고자 해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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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2026.02
14
토요일
국힘당의 위기 상황
-국힘당과 민주당 지지율 44대 22 -이 재명 지지율 63% -대구, 경북의 국힘과 민주당 지지율은 거의 반반. 이런 위기 상황에서도,전혀 지방선거는 관심조차 없어 보이는 국힘당지도부. -한 동훈 전대표 (지지율 43%였던 그)를 제명시키곤, 그를 비판한 배현진의원을 당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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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2026.02
14
토요일
아버지를 찾아가야지
-큰 아버지,설날 어디 가세요?혹시 시골가지 않으세요? - 못간다. 넌 어디 갈건데? -전 아버지산소나 다녀올까 하고요 -그래? 잘 한일이다. 다녀와야지 명절때나 가야지 언제 가겠어? 나는 설날에, 수원 형님댁에 다녀올까 했는데 설날에 근무한다해서 대신 막네 동생집에 갔다올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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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2026.02
13
금요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의 인기?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의 최근행보. 그가 출판기념회를 여는 현장의 열기가 뜨겁다. 그가 누구길래 이렇게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일까? 전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일 뿐인데.... 그는, 2023년 11월 30일 1심에서 5년형의 선고를 받아 구속되었다. 판사의 선고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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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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