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메뉴
통플다이어리
메인 메뉴
일기장
자유게시판
음악감상
오늘뭐먹지
공지사항
일기장
일기장
검색대상
제목
내용
그리고
또는
검색어
검색하기
공개일기
1,371
(전체 9,228)
17/92 페이지
게시판 검색
2025.10
13
월요일
점심 할까요?
매일 얼굴을 마주보는 동향의 ㅂ 씨 부부. ㅂ 부부는 늦은 나이에 혼인신고는 안했지만, 매일 같은 공간에서 사니 부부와 다름없다. 동갑에다 같은성씨인 ㅂ. 친형처럼 친했는데, 그 형의 앤 ㅂ의 어느날, 변해버린 마음(내 판단)에 돌아서 버렸다. -안녕하세요? -오늘 무슨 기분나...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0-13
2025.10
12
일요일
결혼개혁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선위 첫째 아들,둘째 딸 선진이 하나 밖께 없는 *젤렌스킨*아내와 함께 직장 복귀를 앞 두고 있어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0-12
2025.10
12
일요일
결혼개혁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서초구 롯데월드, 어린이 대공원이 있는 LH(연계)신혼부부APT,혼수 물품,기부금 구입을 하기 위해서, 준비합니다! 많은 격려,사랑,관심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0-12
2025.10
12
일요일
결혼개혁의 기차는 달리고 싶다
선위가족은 차량구입을 하기 위해 (신복위)*수원*을 가서 계약서를 작성해서 당일 출고 할께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항상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0-12
2025.10
12
일요일
담주 퇴원해
신림역 부근의 정형외과서 입원중인, <윤선배>의 전화가 왔다. -의사가 담주는 퇴원준비하라고 하네, 아직은 완전하지 않는데... -축하합니다, 의사가 징후가 좋아지고 있어 퇴원하란거지요. -그래도 당분간은 외출은 못할거 같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야 할거 같아. -그래도 자유롭게...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0-12
2025.10
11
토요일
오징어 부침개
-오늘 우리교회에서. 11시부터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성원 부탁 드립니다. 늘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는 <ㅈ 교회>입구에 이런 쪽지가 걸려있다. 뭐 가끔 이런행사가 있는건가 보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운동하는 <인>씨의 친구 김 여사. 하늘색 이쁜 앞치마를 두르고 나타난다.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0-11
2025.10
10
금요일
좋은 친구 맞는데....
아침운동중에, 알게 된 <만>씨. 인사함서 지낸지 어언 10여년은 족히 된다. -경남 부산산,두살 연하의 훈남. -부인은 부산에 , 자신은 사업상 서울에 거주하고 있다. -지인의 배신으로 사업에 사기를 당해 그 복구에 힘쓰고 있지만 쉽지 않은듯 보인다. -과거는 배경이 좋아 잘...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0-10
2025.10
09
목요일
잔 소리
나이들면 다들 그런가? 그 누군가의 잔 소리가 듣기가 싫다. -아는 정보를 마치 새론정보인양 길게 얘기하는 사람. -엊그제 말한 것을 되풀이해 다시 얘기하는 사람. -간단명료하게 핵심만 얘기하면 되는 것을 장황하게 늘어뜨려 설명하는 사람. -과거의 빛낮던 한 시절을 미사여구를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4
2025-10-09
2025.10
08
수요일
파주 운정역부근의 처남댁가다.
처 이종사촌오빠부부와 우리부부. 파주 운정역 부근의 큰 처남집을 갔다. 오랫동안 살았던 정릉을 벗어나, 파주 운정지구로 이사한건 지난5월경. 당연히 집들이 할줄 알았더니, 그냥 뭉갰기에 지났었다. -집들이 하세요, 다들 이런 기회에 모임 좋잖아요? -뭐 집들이해요? 빌라사서 온...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0-08
2025.10
08
수요일
*** 명절을 보내고~~~ ***
명절 준비로 무리했는지 감기몸살이 왔다. 전을 얼마나 부쳤는지 ㅎㅎㅎ 양아버지와 친구분께 드리고, 윗집 친한 옷집언니 좀 드리고 친한 언니 좀 드리고, 친여동생 좀 주고, 시골 엄마 좀주고... 하는 사람은 힘들었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주니 뿌듯했다. 바리바리 싸들고 친정 ...
무지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3
2025-10-08
2025.10
07
화요일
가까운 분들의 건강비상?
-고향친구 <흥>의 한쪽다리 절단으로 거동불편. -고관절부위 수술로 인한 거동불편한 <윤>선배. -뇌출혈 후유증으로 인한 거동이 불편한 <광남> -위암수술후의 완치가 느린 탓에 힘들게 사는 <윤시>씨. 불과 1-3 년 사이에 이렇게 모두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되어 버렸다.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0-07
2025.10
06
월요일
추석날을 동생집에...
수원의 막네동생<희>에게 이미 예고를 했기에 가야 하지만, 사실 비도 내리고 몸이 감기증상인듯 조금 오한증세가 있어 포기할까했었다. 보슬비가 추적추적 내렸지만, 까치산엔 올랐다. 티 타임에 차 마시는 지인들도 모두 나오기로 했었기에 가야 한다. 약속은, 말로 아닌 행동으로 보...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0-06
2025.10
06
월요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선위가족은 예비(신혼부부)가 되기 위해, 대학 후배가 *건강 체크*를 했어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0-06
2025.10
05
일요일
*** 명절 준비하다 ***
어젯밤 퇴근하고 명절 장을 봤다. 남들은 간단히 하고, 안하기도 한다더만 난 오히려 더 많이 봤다. 왜냐면 이번부턴 시골 친정에도 명절준비를 안해 내가 좀 가져가야하고, 양아버지랑 그 친구분도 매년 조금씩 해 드렸고, 또 친한 언니내도 좀 주고해야하기 때문에 듬뿍듬뿍 샀다. ...
무지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0-05
2025.10
05
일요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선위가족은 작은아버님(최한숙),우리아버님(최한술)께 인사 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많은 격려,관심,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0-05
(first)
(previous)
11
12
13
14
15
16
17
(current)
18
19
20
(next)
(last)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