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ple Diary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메뉴
통플다이어리
메인 메뉴
일기장
자유게시판
음악감상
오늘뭐먹지
공지사항
일기장
일기장
검색대상
제목
내용
그리고
또는
검색어
검색하기
공개일기
1,398
(전체 9,278)
12/94 페이지
게시판 검색
2025.12
17
수요일
동심속으로
잠실 나룻역 옆의 식당 늘 이식당서 만남을 갖는다. ㅂ 횟집. 미리 예약을 해서 망정이지 그렇잖았으면 다른 장소로 이동할뻔했다. 12시 도착하니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다. 각각의 방으로 독립된 공간이라 대화나누기가 조용해서 그런거 같지만... 나오는 회는 별론거 ...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2-17
2025.12
16
화요일
애니메이션을 보다
선위가족은 메가 박스에서 *주토피아*라는 애니메이션을 봤죠! 즐거운 연말이 되시길 빕니다.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2-16
2025.12
16
화요일
흐린 날씨지만...
7시 반의 커피 타임멤버 3명. 그 동안 커피를 함께 마셨던 <윤>씨가 돌연 불참하는 바람에 셋이서만 마신다. 지척의 운동장을 두고 전철타고, 개화산까지 운동다니는 그 심리가 궁금하지만... 일언반구도 없이 사라진 이윤 궁금할 뿐, 이유를 모르겠다. 사람의 마음은 오래지켜 봐야만...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2-16
2025.12
16
화요일
*** 나날이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자 ***
금요일 12월 12일은 결혼 기념일, 이번엔 여행도 못갔다. 윤달이여서 아버님 제사가 늦어져 결혼기념일이랑 겹쳐 제사 준비를 했다. 이제 제사도 명절제사도 많이 없앤다고 하던데 우린 어쩔 수 없네. 그래도 어머님이 좋으셔 내가 양보하기로 마음속으로 마음 먹었다. 언제나 우리를 ...
무지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1
2025-12-16
2025.12
15
월요일
글 쓰고 바로 댓글달면
기다리래요 ㄴ 기다려야합니까나리 ㅋ 읔 3333
랩퍼투혼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1
2025-12-15
2025.12
15
월요일
홍어
홍어는 전라도 음식중 최고의 술 안주다. 홍어맛을 모르면 전라도 사람 아니다. 이런 말을 자주 듣고 자랐지만, 고향에 살땐 젤로 싫어하고 코를 막았던 식품이 홍어다. 10대때, 아마도 설을 얼마 앞두고 아버지께서 홍어를 사서 들고 오셨었다. 그 특유의 냄새가 눈살을 찌프리게 하기...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2-15
2025.12
14
일요일
연예인으로 산다는 것
개그우먼 박 나래. 자신의 가족같은 전메니져로부터 고발을 당해서 곤경에 빠졌다. -횡령혐의, 의료법위반혐의, 갑질의혹 등등.. 어떻게 이 난관을 풀어나갈지? 그런 것들이 자신의 사생활을 가장 잘 아는 메니져로부터 나온것은 사실에 가깝단 것을 말해준다. 가까울수록,메너를 지키...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2-14
2025.12
13
토요일
비와 당신
선위가족은 할머님댁에서, 아버님 기제사를 지냈어요 비가 오니 분위기마저 차분해 지내요 많은 관심,격려,사랑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2-13
2025.12
13
토요일
연숙이 편지
하룻내 비가 줄기차게 내린다. 와이프는, 비가 와도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집을 떠났고, 편히 쉬는 토요일인데도 매주 외출을 하는 영란이. -나갔다 올께 늦을거야. 더 이상 묻는건 불편할까봐 더 이상 묻지 않고 고개만 끄덕인다. 오늘 <인>씨와 점심약속 비가와서 미룬건 잘 한거같...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2-13
2025.12
13
토요일
비온날 말고 ..
종일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비가 오는 날은, 약속도 어지간하면 잡지않는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다닌단 것이 싫다. 어젠, 매일 만나는 <인>씨와 그의 친구와 셋이서 밥을 먹자했었는데 담주로 미루자했다. <인>씨는 토욜만 시간이 허용되기 때문에 맞춘건데 미뤘다. 비 오...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2-13
2025.12
12
금요일
연말을 크리스마스와 함께
선위가족은 성산아트홀 대강당에서, 크리스마스 연주회를 참석했죠. 메리 크리스마스! 많은 관심,사랑,격려 감사합니다!
곰돌이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2-12
2025.12
12
금요일
욕망의 끝은 ...
친구 ㅊ 와 남성역 부근에서 식사를 했다. 자주 만남을 가진것은, 둘다 소통이 잘되어 그런것 아닐까? 척 하면 알수 있는 우리사이. 인생의 밑바닥 부터 다져진 삶의 여정이라, 그에겐 실패는 없는거 같다. 기초가 튼튼한 건물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이치와 같은거 아닐까. 식사후...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2-12
2025.12
11
목요일
*** 새로운 곳에서 또다른 삶을 시작하다 ***
12월 2일 출근해 어느듯 10이상을 출근했나보다. 행복하고 즐겁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아직은 불평.불만이 1도 없다. 10시 30분 출근이지만 9시 30분 쯤 간다. 그리고 6시 전후해서 퇴근한다. 하루하루 너무 보람되고 알찬시간인 것 같다. 지루함이 없고...
무지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2-11
2025.12
11
목요일
돈받은 정치인
통일교에서 1억을 받은 <권 성동의원>은 지금 구속되어있다. 불법정치자금을 받았다면 그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법의 준엄한 판결을 받고 죗값을 받아야 하는건 당연한 순리 아닌가? 또 <국힘의원들>도 돈 받아 <민중기 특검>수사로 드러나 넘겼다. 이게 끝인줄 알았다. -국힘당만 아...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025-12-11
2025.12
10
수요일
동양의 톱스타 김 지미가다.
1960년대, 한국 영화의 여성간판 스타 <김 지미> 85세를 일기로, 저 별들의 나라로 떠났단 뉴스. 그때, 중학생였던 우리들세대. 영화는,빼놀수 없는 여가시간의 볼거리라고 해도 과언 아니다. -여친과 식사후, 바로 극장에서 영화한편 관람은 바로 데이트 코스다. 18세의...
낭만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일기장 보기
자기소개
2
2025-12-10
(first)
(previous)
11
12
(current)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last)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