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   오늘 38 | 어제 49 | 최대 2,414 | 전체 240,523 마음을 나누는 일기장   -   통플다이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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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님의 일기장
    -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두 딸아이의 아빠 한 여자의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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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나, 너 그리고 우리
 나, 너 그리고 우리 나로 살았네 내가 나인데 거칠것 없이 두려움 없이 미안함 없이 그저 그렇게 지난 세월 ...
 
01.13두번 살다
 두번 살다 시끄럽게 떠드는 말소리 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네 누군가 내 이름을 큰소리로 부르는데 대답을 ...
 
01.12불면
 불면 무슨 미련과 고민이 나의 몸과 마음을 휘감아 어둠속에서 홀로 밤을 세우나 나즈막히 부르는 찬양속 ...
 
01.11백야
 백야 까무룩 눈이 감겼나 싶더니 흔든 사람 없고 부른이 없는데 검은 어둠속에서 홀로 밤을 세운다 지켜야 ...
 
01.10저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 ...
 
01.09무지한자의 기도
 무지한자의 기도 나는 그 분께서 섬기었던 삶이 어떠한지 모르네 나는 그 분처럼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모르 ...
 
01.09붉은십자가
 붉은십자가 늦은 저녁 하늘 양식을 얻어서 집으로 돌아 오는 길 비틀거리는 도시의 불빛속에서 첨탑 위의 ...
 
01.08동행
 동행 암흑으로 덮인 밤 언제부터 걸어왔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 출발한 곳이 있고 가야할 곳이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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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님 일기장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두 딸아이의 아빠 한 여자의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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